김오찌 | TIBIU
18+방문이 닫히면, 우리 딸은 [e북]
김오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유사근친 #부녀근친 #현대물 #수면간(여->남) “언제까지 이렇게 아빠 몰래 쑤셔 넣어야 하지? 나도 아빠 뜬 눈일 때 표정 보면서 같이 즐기고 싶은데……. 그건 말도 안 되겠지?” 오늘도 유민은 자는 아빠의 위에 몰래 올라탔다. 절대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행위를 자신만 알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차라리 아빠가 잠에서 깨서 이런 내 모습을 봐줬으면. 그럼 아빠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 “차유민. 너 진짜 아빠 돌아버리게 할래?” “네. 아빠가 돌아버렸으면 좋겠어요. 저한테 박고.” “하, 얘가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드네.” “그냥 남자, 여자 이렇게만 놓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아빠도 지금 나한테 끌리잖아요.” 지금 저보고 어떤 선택을 하란 말인가. 제대로 잘 키워놨더니 자신과 섹스를 하자니. 나름 참아왔다면 잘 참아온 이 욕정을 딸에게 내뿜을 수 있을까? ※ 이 책은 근친상간과 수면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아빠는 나보다 엄마를 모른다 [e북]
김오찌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유사근친 #모자근친 #다인플 #NTR #현대물 재휘는 아침에 아빠가 출근하자마자, 엄마가 홀로 누워있는 침실 문을 열었다. 마치 그가 나가기를 여태 기다린 사람처럼, 아주 빠른 행동으로. “이제 아빠 나갔어요, 엄마.” 그는 익숙하게 그녀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쫙 벌려 머리를 숙였다. 높은 콧날이 안쪽 살을 스치며 크게 숨을 들이켰다. “하아…… 씨발. 엄마 보지 냄새. 너무 좋아요.” “그런 미친 소리 좀 하지 마, 제발. 엄마라고도 하지 말고.” “왜요. 아빠 몰래 엄마랑 씹질하는 게 제일 맛있는데.” 재휘는 제 또래인 새엄마 해연을 맛보며, 아빠보다 더욱 잘 알아가게 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하. 이런 미친. 콩가루 날리는 집안을 보았나. 지금 아들이랑 내가 구멍 동서였단 말이야?” 하다못해 아들이랑 여자 취향까지 같을 줄이야.
18+내가 몰랐던 삼촌
김오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키잡물 #동거 #계략남 희윤은 자다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던 도중, 활짝 열린 문틈 사이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 삼촌 혼자 있는 줄 알았는데, 가끔 집에 놀러 오는 여자 친구가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것도 둘 다 나신인 상태로. “쌀 거니까 다 삼켜.” 여자는 삼촌의 손에 머리칼이 붙잡힌 채로 고개를 몇 번 끄덕였다. 몇 초 있다 그가 머리를 뒤로 확 젖힌 채로 몸을 부르르 떨었다. 희윤에게는 다소 생소한 장면이자 충격 그 자체였다. 몸이 얼어붙은 채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 소리를 내자 그의 시선이 희윤에게로 곧장 향했다. 별로 놀라지도 않는 표정으로. “씨발. 네 입에도 싸주고 싶어, 잔뜩.” 내가 알던 삼촌은 저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왜 삼촌은, 나를 보며 그런 소리를 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