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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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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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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께 바쳐진 토끼
허니쇼크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조교물 #신분차이 #동양풍 #수인물 #판타지물 #하드코어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월궁에서 사는 달토끼 수인인 월령은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홀로 지상에 내려왔다가, 처음 보는 신기한 생물과 마주친다. 자신을 자라라고 소개한 그는 용궁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월령을 용궁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그 달콤한 말에 속아 용궁으로 간 월령을 기다리는 건, 가혹한 현실이었는데……. *** ‘엄마 아빠 말을 들었어야 했어.’ 뒤늦게 후회하는 월령은 속 시원하게 엉엉 울고 싶었지만, 촉수는 그녀에게 자유를 주지 않았다. 월령의 등 뒤에 붙은 커다란 오징어 간수는 용왕님을 위해, 이 토끼를 먹음직하게 요리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아흥!” 보지를 휘젓는 촉수에 달린 빨판이 얼마 전까진 어떤 것의 침입도 허락하지 않았던 내부에 작은 상처를 내자, 월령의 입에서 고통에 찬 신음이 물거품과 함께 터져 나왔다. 빽빽하게 주름진 붉은 질벽은 자신을 상처입히는 반투명한 촉수를 게걸스럽게 씹고 빨아들였고, 그 표면에서 흘러나오는 미끈미끈한 액을 흡수했다. *남주/ 용왕 난파선 때문에 오염된 육지의 기운을 받아 쇠약해진 남해의 지배자. 지배자답게 위엄있는 외모와 풍채를 가졌다. *여주/ 월령 월궁에서 사는 달토끼 수인. 호기심에 혼자 용궁으로 갔다가, 용왕의 치료를 위해 조교 된 후 그와 합궁하게 된다.
漫画
허니쇼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