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금배 | TIBIU
18+우리 슬아가 오메가라니
위금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우성 알파로만 이루어진 한씨 집안의 두 형제, 이헌과 이태. 두 사람은 순진무구한 막내 여동생 슬아를 끔찍이도 아껴왔다. 세상에 남자는 오빠들 단둘뿐이라고 세뇌까지 시키며. “오빠, 나, 몸이 이상해…….” 어느 날, 이유를 알 수 없는 미열과 함께 슬아의 구멍 여기저기서 뜨거운 김이 뿜어져 나왔다. 오빠들에게는 솔직히 말할 수 없는, 가장 은밀한 구멍에서마저. “흐, 흐응…….” 슬아의 몸을 감싼 이불을 걷어 내자, 형언하기 어려운 묘한 꽃향기가 코끝에 치밀었다. 태어나서 생전 처음 맡아보는 냄새. 두 형제의 머릿속에 무언가 떠올랐지만, 그럴 리 없다며 금세 부정했다. “후…… 한이태. 우리 여기서 그만해야 해.” “그만하라고? 형 너는 그만둘 수 있어? 이 소리 듣고도?” 질꺽, 질꺽 젖은 소리가 울리는 박자에 맞추어 여체의 허리가 요란하게 튕겼다. 음부의 자극에 몸을 떠는 슬아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사지를 벌린 채 은밀한 곳을 훤히 내보이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흐윽, 오빠, 오빠아…….” 어느새 슬아가 작은 오빠 이태의 좆을 입에 한가득 물고 있었다. 암캐처럼 엎드린 자세로. 그때 두 알파 형제는 생각했다. ‘우리 슬아가 오메가라니.’ 세 사람의 체액과 타액, 페로몬이 뒤섞인 핑크빛 방 안은 음욕의 항아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18+아버님이 좋아서 남편과 결혼했다
위금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친부의 동료 경찰이었다는 현조 아저씨. 하영은 아저씨가 좋아서 그의 아들과 결혼했다. 남편이 출장 가고 시아버지도 외출한 평일 오후. 며느리 하영은 보지가 근질거려 참을 수 없었다. “후으, 흐으, 아버님…… 아저씨…… 흐응!” 책상 모서리에 음부를 비비고 아버님의 이름이 적힌 트로피로 구멍을 쑤셨다. 사방에 애액이 튀고 서재에 보지 냄새가 진동할 때까지. 현조 아저씨는 모르기를 바라며. 하지만. “그런데 아가. 시아버지 서재에서 청소 말고 다른 것도 했니?” “네? 그, 그게 무슨…….” “우리 아가가 여기서 보지를 쑤셨냐는 거야.” 하영은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여기서 몇 번이나 쑤셨니? 아가 보지.” “흐읏…… 처, 처음이에요…….” “거짓말.” 현조는 애액이 찐득하게 달라붙은 음모를 헤쳐 툭 튀어나온 공알을 찾았다. 여길 문지르면서 저를 부르다니. 깜찍해 미칠 것 같았다.
18+순정 조폭과 어린 아내
위금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랫보지 늘려놨더니 입보지로 서방 좆 끊어먹겠다, 애기야.” 무영은 어린 아내의 점막을 착실히 즐기고 있었다. 표피에 닿는 뜨거운 열기와 미끈한 촉각, 오므린 입술이 기둥 한가운데를 죄는 환상적인 압력. 하지만 저를 올려다보는 젖은 눈망울이야말로 어린 아내의 구멍 중 가장 야한 구멍이었다. “우리 애기는 어떤 구멍이든 다 예뻐서, 씨발…….” 사정감을 참지 못한 무영이 서아의 입에서 좆을 홱 빼냈다. 곧이어 그녀의 얼굴에 새하얀 정액이 가득 흩뿌려졌다. 양이 어찌나 많은지, 눈구멍과 콧구멍에 들이차고도 뺨 아래로 뚝뚝 흘러내렸다. “예쁘네, 우리 애기.” “아으…….” 무영은 제 좆물로 얼룩진 아내의 얼굴을 경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표정과 함께. 그러고는 부하를 향해 욕실의 수건을 가져오라고 시켰다. “여기 있습니다, 형님.” 수건을 건네받은 무영이 일순 얼굴을 찌푸렸다. 무엇이 마음에 안 드는지 손에 쥔 수건을 노려보다가 부하에게로 불똥이 튀었다. “이거 까슬하잖아, 새꺄. 우리 애기 피부 상하면 씨발, 너는 시멘트에 대가리 갈릴 줄 알아라.” 아아, 형님 지랄이 오늘도 풍년이시네. 부하들은 모두 같은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