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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랑 | TIBIU
作者档案
차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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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랑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긴머리 탑과 좋은 친구들
차예랑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깊은 숲속의 외딴 탑, 그 꼭대기에 혼자 사는 사람. 누굴까 맞혀볼래요? 1번 라푼젤. 2번 은둔 마법사. …바로 맞혔어요. 둘 다예요. 왕녀 신분에, 어디 가도 빠지지 않는 외모, 그리고 마법 머리카락까지. 이런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내가 얌전 빼며 궁에 들어앉아 있지 않아도 되고 정략결혼도 피할 수 있는 상황이라니! 여유로운 마법사 탑에서의 생활이 난 적성에 딱 맞더라고요. 가끔은 시내에 나가 이성 친구도 사귀고 말이죠. 그런데 이 몸이 탑에 속박된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나름대로 벗어나 보려고 하지만, 탈출 미션에 도전할 때마다 왜 이리 몸이 고달프죠? * * * 동네 백수로 위장한 왕자 트리스탄, 우연히 탑에 날아든 드루이드 에이단, 치유 신관 사일러스. 그리고 모든 사건의 발단이자 그녀를 가두고 있는 흑막 마법사 덱스터. 노는 게 제일 좋은 라피와 ‘좋은 친구들’의 엉뚱발랄한 이야기!
漫画
18+
경박한 수컷을 떠맡아 버렸다
차예랑 · 浪漫奇幻 · 逆后宫
漫画连载
남성 정조대/이중 인격으로 세뇌된 남주/팜므파탈 기사 여주/청순 조신남과 짐승남을 오락가락. 납치된 황자이자 드래곤 마스터인 케이든. 일리아나에겐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라는 임무가 주어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본래의 강인했던 케이든이 정체성을 잃었다. “하아, 주인님. 딱 한 번만 더 싸면 안 될까요? 제발. 제발요…….” 문란하고 경박한 수컷으로 변한 그는 가끔 제정신이 돌아오곤 하는데. “일리아나, 날 이 꼴로 만든 원흉이 결국 너지?” 눈만 마주치면 홀랑 벗고 덤벼들거나. 또는 바락바락 대들거나. 중간 없는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 * * 어쩌면 속박 노예는 당신의 기대만큼 정절을 지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조의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마법구는 착용한 사람의 사고방식에 맞춰서 정조대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자유로운 성 관념을 가진 노예라면 정조대를 차고도 외부 섹스를 하게 될 겁니다. 반대로 결벽에 가까운 성 관념을 가졌다면 최악의 경우 혼자 목욕도 못 하게 됩니다. 자신의 성기를 만지는 것이 부도덕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후자에 해당합니다. 그때는 항상 주인이 돌봐줘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억해 두십시오. 사고방식은 변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노예의 정조 관념도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