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컵 | TIBIU
럽 미 트와이스
베리컵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5년 전, 날 버린 전남편이 톱스타가 되었다! 깨끗이 잊고 싶은데, 어디를 가도 그 녀석의 노래가 들린다. 그 녀석의 소식이 들린다.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주면 안 되겠니!?” 그런데, 다신 보고 싶지 않은 그 녀석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핑계로 같이 살자고 한다. 싫다고 버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플러팅을 하며 농밀한 손길로 나를 만진다. “야, 놔라….” “웃어. 할머니가 보시잖아.” 여전히 남편 행세를 하는 이놈을 어쩌지? 죽여? 살려? 남들에게는 만인의 연인, 나에게는 쳐 죽일 나쁜 놈. 전남편과의 달콤 살벌한 가짜 부부 생활! 과연 나는 이 기막힌 동거를 잘 견뎌낼 수 있을까…?
멜로 맛 쭈쭈바
베리컵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꿈속에서 거대한 쭈쭈바를 먹었다. 쭈쭈바를 조몰락거리며 얼음을 녹이는데, 손바닥이 뜨끈해졌다. ‘오잉? 이상하다. 쭈쭈바가 뜨겁네?’ 그걸 알아차린 순간, 무언가 크게 잘못됐음을 깨달았다. “이여리. 너 깼지?” 깜짝 놀란 나머지 손아귀에 힘을 주었더니, 남자의 야릇한 숨소리가 조용한 공간에 퍼졌다. “흐읏! 이여리, 너 자꾸….” “쭈… 쭈쭈바.” “뭐? 쭈쭈바?” 눈을 꼭 감으며 일부러 잠든 척 연기했다. 이대로 눈을 뜨면, 모든 게 망가질 것 같았다. 평생 가족처럼 지내온 오빠와의 관계도, 나의 인생도. 그래서 결심했다. 이 일을 영원히 기억에서 지우기로…. ‘이건 현실이 아니야. 전부 꿈이야, 꿈!’ 그런데… 이 오빠가 왜 이러지? 지독한 발기부전을 앓던 남자가 자꾸 기립한다. 자꾸 커진다. 오직 내 앞에서만! “아무래도 오빠 쭈쭈바가 미쳤나 봐. 여리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책임질 거지?” 아니, 오빠가 의사잖아! 나보고 뭘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