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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겨울 | TIBIU
作者档案
윤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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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윤겨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렌즈 너머 너라는 별
윤겨울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연예계 #나이차이 #일상물 #잔잔물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대형견공 #연예인공 #귀염공 #미남수 #무심수 #연상수 #일반인수 #입덕부정수 #유죄수 #헤테로수 동생의 부탁으로 팬 사인회에 대리 참가한 포토그래퍼 유성운(수)은 불가피하게 아이돌 멤버 중 한 명인 문태성(공)의 사진을 찍게 된다.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 없던 성운은 오랜만에 나온 제대로 된 결과물에 의아함을 가지면서 태성의 사진을 찍다가 졸지에 네임드 홈마가 되어 버리는데……. ✻ 공: 문태성(26세 → 29세)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던 아역 배우 출신인 아이돌 그룹 ‘블랙베리’의 메인 보컬. 자신의 팬인 성운에게 한 눈에 반했지만, 스스로 자각을 하지 못한 탓에 그를 볼 때마다 자꾸만 이상한 감정이 생겨 남몰래 마음고생 중이다. ✻ 수: 유성운(34세 → 37세) 상업 화보 전문 포토그래퍼이나 현재는 슬럼프와 번아웃에 빠져 반쯤 백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블랙베리’ 팬인 여동생의 부탁으로 팬 사인회에 참가했다가 태성을 찍기 시작하면서 재활의 가능성을 엿본다. 그렇게 재활 목적으로 그를 찍다가 졸지에 많은 이들에게 찐팬으로 오해를 받고 있다. **글 중에서** “맞아. 나 겁쟁이야. 그러니까 사랑놀이하고 싶으면 딴 사람 찾아. 팬이긴 해도 같은 남자니까 연애 정돈 눈 감아 줄게.”
漫画
행복추구권 [e북]
윤겨울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아침에는 카페, 밤에는 편의점. 하루에 두 번은 꼭 마주하는 서초구의 지박령, 검사 이시우 그리고 알바 마스터 한수현. 카드를 주고받다 손이 스치는 우연한 접촉은 필연적 반응을 낳고 운명적 관계를 만들고 마는데…. * 서초구에 일하며 목에 공무원증을 걸고 다니는 사람을 하루 이틀 본 게 아니기에 대검찰청이라 적힌 공무원증은 그리 신기해할 것도 없었다. 더군다나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바로 검찰청 지하 편의점이 아니던가. 문제는 남자의 증명사진과 대검찰청 문구 사이에 적힌 세 글자였다. 결제되었다는 경쾌한 기계음에 미소를 띠던 남자는 돌연 제 편으로 손을 뻗는 수현의 행동에 놀라 몸을 바싹 굳혔다. 수현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남자의 목에 걸린 공무원증을 잡아채더니 그곳에 박힌 익숙하기 짝이 없는 세 글자를 읊었다. “……이시우.” “그건 제 이름인데요.” 매섭게 눈을 치켜뜬 수현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한 남자의 얼굴에 시선을 고정한 채 공무원증을 쥔 손을 비틀었다. 그러자 단정하기 그지없는 필체의 세 글자가 새겨진 수현의 손목 안쪽이 훤히 드러났다. “……이것도 제 이름이네요.” “검사님은 제 이름 알아요?” 손목에 닿았던 시우의 눈길이 수현의 얼굴에서 정처 없이 방황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눈동자는 퍽 필사적으로 질문의 답을 찾는 모양새였다. 그럼 그렇지. 수현은 절망 속에서 잠시나마 기대를 품은 저에게 조소를 던지며 손에 쥔 공무원증을 미련 없이 놓았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