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거짓말쟁이 | TIBIU

우유로 퀘스트 클리어?!
후후거짓말쟁이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본 작품은 공 외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강압적인 행위에 대한 묘사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상 시뮬레이션 게임 기기, 언리얼의 베타 테스터로 일했던 유태는 어느 날부터 현실에서도 ‘게임 창’을 보게 된다. 지형은 그것이 게임을 너무 오래 한 탓에 보이는 환각이라고 했지만……. [퀘스트 : 젖을 베푸세요.] 풍부한 유방을 가진 용사님께 간청드립니다. 제한 시간 내에 당신의 젖을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베푸세요. 베푼 선행은 언젠가 당신을 크게 도울 것입니다. *제한 시간 : 02 : 59 : 59 *시간 오버 시 : 상태 이상 ‘강제 발정’ *보수 : ??? ……유태는 이런 게임 따위 한 적 없었다.
부두술로 가기 싫다
후후거짓말쟁이 · 悬疑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 외의 인물과의 정사 장면, 노골적인 언어 표현, 강압적인 관계 등) 하수는 요즘 들어 시도 때도 없이 발기하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강의실에서도, 교수 앞에서도, 버스에서도. 곤란한 상황에만 맞추어서 발기해 대니 미칠 노릇이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돈 많은 고등학교 동창 찐따, 대추를 때리며 풀어보지만 정체불명의 증상은 갈수록 심해지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들과의 술자리에서 나타난 증상으로 한창 망신당한 뒤, 기절하고 만 하수의 눈앞에 수상한 밀짚 인형이 나타나는데……. * “너, 너는 변호사 부모를 뒀으면서 그러고 싶어? 그렇게 죄짓고 살고 싶냐고!” “저주는 위법이 아니야, 하, 하수야. 네가 저, 저, 저, 저지른 게 위법이지.” “야 이 새끼야! 그냥 고소를 해! 시발 왜, 왜 이딴 짓을 해서는…….” “난 널 미워하지 않는데. 내가 왜?” “뭐, 뭐?” “사랑해, 하수야. 예전부터 쭉 좋아했어.” 그가 양손으로 이미 여러 번 벌려진 하수의 엉덩이를 열었다. 여러 차례 좆이 거칠게 오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가장자리가 퉁퉁 부어올라 있었다. 붉은 내벽이 엿보이는 구멍은 그만큼 받아먹고도 아직 성감이 부족한지 대추의 시선에 들어오라는 듯 움찔거렸다. “하, 하수 완전히 아, 암컷 구멍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