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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블 | TIBIU
作者档案
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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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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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다정한 개새끼
램블 · 喜剧 · 日常
漫画连载
#캠퍼스물 #로맨틱코미디 #무심한데다정함한스푼공 #입덕부정공 #헤테로공 #츤데레공 #수한정다정공 #유죄공 #짝사랑수 #미인수 #잔망수 #게이수 #명랑수 #햇살수 하지만 절대로 날 좋아해 주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개새끼다.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중 사고로 남의 시계를, 그것도 비싼 명품 시계를 망가트린 유진. 돈을 구할 데가 없던 유진은 결국 자취방을 빼서 보증금으로 피해자 재원에게 변상하고, 지하철에서 노숙하게 된다.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된 재원은 내내 유진을 신경 쓰다 결국 자신의 집으로 부르고 두 사람은 3개월간의 계약 동거를 시작한다. 서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유진은 무심하면서도 다정한 재원에게 점점 끌리게 되는데……. [미리보기] “한유진. 내가 누구랑 있어도…….” 그가 시선을 내리고 비닐봉지에서 파스와 압박붕대를 꺼냈다. “너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올 거야.” 발목에 파스를 붙이는 그의 손길이 사뭇 조심스러웠다. “그러니까 그게 싫으면.” 그 위로 꼼꼼히 붕대를 감은 재원이 이내 고개를 들었다. “다치지 마.” 눈이 마주쳤다. 그의 눈동자가 깊게 닿았다. 그 순간 유진의 가슴이 엉망으로 떨렸다. “…….” 유진은 말없이 정재원을 내려다보았다. 접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아니 접은 줄 알았다. 이젠 다 사라진 줄 알았다. 더 늦기 전에 정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미 늦었나 봐. 정재원은 원망스러울 정도로 차갑게 굴다가도 때때로 눈물이 날 만큼 다정해서, 이 짝사랑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아무리 애쓰고 감추고 눌러도 또다시 피어나는 이 설렘을 도저히 멈출 수가 없다.
漫画
짝사랑의 역습 [e북]
램블 · 日常 · 职场
漫画连载
“너 아직 나 좋아하냐?” “미치셨어요?” “너 나 좋아했잖아. 되게 티 나던데 몰랐어?” 우태영. 스타 피디. 예능국 또라이. 잘생긴 낯짝에 속아선 안 된다는 지옥의 주둥아리. 그리고… 계약직 피디인 지완의 4년간의 짝사랑 상대. “나 좋아하지 마. 난 스트레이트고, 네가 여자였어도 넌 내 타입 아냐. 한 마디로 다시 태어나는 게 빠르지.” “내가 피디님 다시 좋아할 일은 지구가 멸망해도, 내가 다시 태어난대도 절대 없어요.” 지완의 말에 우태영이 더없이 만족한다는 듯 씩 웃었다. “좋아. 그럼 나랑 일 하나 하자.” 그리고 3개월 후, 우태영이 다시 묻는다. “서지완. 너 나 아직 좋아하냐?” “안 좋아하구요. 맘 떠난 지 오래구요.” “넌 어떻게 사람 마음이 그렇게 빨리 변하냐.” “좋아하지 말라면서요.” “좋아해도 돼.” “…네?” “이제 나 좋아해도 된다구.” “죄송한데요. 저 썸 타는 사람 따로 있어요.” “그래?” 미련 없이 뒤돌아서던 우태영이 이내 다시 돌아와 물었다. “그럼 지완아. 어떻게 해야 나 다시 좋아할래?” “다시 태어나시든가요.” 그 말에 우태영이 웃었다. “그래서, 그 썸 타는 새끼는 어떤 새끼야?” 그렇게 묻는 그의 눈에서 미처 숨기지 못한 질투심이 묻어났다. 아무래도 우태영이 미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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