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레첼 | TIBIU

저를 키워주세요
츄레첼 · 职场 · 甜宠漫画连载※성적인 트라우마, 스팽킹, 기구플 등의 내용이 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현대물 #sm #사내연애 #일상물 #달달물 #3인칭 #대디리틀 #부드러운DS #세상달달한관계 #다정공 #미남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알고보니 연하였공 #미인수 #적극수 #다정수 #유혹수 #순정수 #상처수 #짝사랑수 #금발수 #혼혈수 #트라우마수 #외강내유수 #대표수 #직원공 “음… 제가 맞아본 적은 없는데… 무섭긴 한데 주인님이 절 혼내시려고 하는 거라면 좋아요. 저도 마냥 자상하기만 하고 절 잡을 수 없는 주인은 싫어요.” 부끄러워하면서도 꽤나 당돌하게 하는 말에 정원이 웃음을 꾹 참았다. “알겠어요. 혼낼 땐 무서웠으면 하는 거죠?” “…네 부끄럽지만…” “부끄러워할 일 아니에요.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요. 저는 엄한 돔은 아니지만 훈육은 제대로 할 거예요.” *** “저 예뻐해 주세요… 저번처럼… 여기…” 의지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아이 권이든과 “아이 예쁘다, 엉덩이는 더 예쁘네?” 케어해주고 싶고 사랑도 해주고 싶고 훈육도 해주고 싶은 대디돔 이정원은 디엣을 맺게된다. 그러나 짜릿한 플레이와 사랑만 받아도 모자를 시간에 어떤 방해꾼이 나타나는데…! 위기가 있던 만큼 더욱더 단단해지고 간절해진 둘의 이야기!
섭 아니라고요!
츄레첼 · 喜剧 · 年龄差漫画连载※스팽킹, 기구플, 베이비플, 노팅장면이 존재합니다. 임신수이나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계약 #나이차이 #구원 #대학생 #SM #코믹/개그물 #일상물 #하드코어 #수시점 #애정기반SM #스팽킹 #기구플 #과외플 #베이비플 #노팅 #임신엔딩 #미남공 #다정공 #강공 #츤데레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조금까칠수 #그래도정은많수 #츤데레수 #공한정다정수 한창 사랑 받을 나이에 두 부모님을 잃고 크게 상처를 받은 정우빈. 그런 정우빈을 지태현은 옆에서 보살피며 어둠 속에서 꺼내주었다. 덕분에 대학도 다닐 수 있게 되었건만, 지태현은 잠적하고 만다. 또 한 번의 상처를 얻은 정우빈은 우울한 생활 중 알게 된 SM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고민 끝에 가게 된 ‘노네임드’ 바에서 지태현을 재회하게 된다. 거절하는 지태현을 조르고 졸라 플레이를 하고, 섭인지 브랫인지 모르겠지만 말 잘 듣겠다고 약속하며 디엣도 맺게 되는데. 생각보다 말 잘 듣는 건 어려웠고, 플레이는 황홀하지만 그만큼 아프고 힘들다. 게다가 지태현은 브랫이 싫다고, 말 잘 듣고 복종하는 진성 섭을 원한다 으름장을 놓았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닌 거 같다. 엄한데 다정하고, 봐주는 것 같으면서도 절대 봐주진 않는다. 가장 고맙고 편하면서도 어렵고 미운 지태현. 그런 지태현에게 정우빈은 사랑에 빠지고야 만다. 본문 중에서 “반성했어?” “네..” “이리 와 씻자.” 문틀에 기대 있던 태현이 몸을 일으켜 똑바로 섰다. 그리곤 나를 향해 팔을 벌렸다. 오늘따라 그의 품이 더 커 보이는 건 착각일까, 보기만 해도 듬직해 왠지 눈물이 나왔다. 이상했다. 나를 아프게 혼낸 게 태현인데 반대로 의지하게 되는 것도 태현인 사실이 말이다. 나를 아무리 아프게 했어도, 아니 아팠던 만큼 지금은 일단 너무너무 반가웠다. 나는 흐엉 울음을 터뜨리며 그에게 달려가다 몰아치는 둔통에 걸음을 늦췄다. 그가 벌린 팔을 거두지 않을까 마음이 급해졌지만 다행히 태현은 내가 가서 안길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주었다. 내가 근처에 다가가자 그가 먼저 나를 끌어안았다. 나도 그를 힘껏 껴안았다. 그리곤 고개를 숙여 그의 단단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었다. 익숙한 페로몬, 익숙한 체향이 날 달래주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