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혜 | TIBIU

어서와, 오메가 입덕은 처음이지?
라니혜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우연한 기회에 알파 그룹인 데네브에 메인보컬로 뽑히게 된 베타 선우영. 알파 넷, 베타 하나. 존재감도 미미한데 달리는 건 악플뿐이다. 어느 날 공연 중에 쓰러진 선우영은 열성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고… 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탈퇴하려고 하는데, “네가 그냥 베타로 살라고.” 오메가 페로몬 혐오증이라던 지혁은 자꾸만 영을 제 곁에 두려고 한다. 그런 지혁이 제 페로몬에 영향을 받을까 더욱 꾹꾹 숨기는 영. *** “선우영. 네 페로몬 좀 풀어봐, 지금.” 묘하게 색정 어린 자세에 하는 말 또한 외설스러웠다. “저 페로몬, 어떻게 푸는지… 모르는데요.” “하… 미치겠네.” 베타에서 오메가가 된 영은 오메가 페로몬 혐오증인 지혁과 함께 데네브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광공, 재벌공, 천재공, 미남공, 후회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자낮수, 소심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순정수 첫사랑, 오해/착각, 연예계,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성장물, 팬반응
18+미친 악역의 하렘에 떨어졌다
라니혜 · 架空历史 · 三角关系漫画连载19금 피폐 로판 소설에 빙의했다. 그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죽을 뻔한 걸 겨우 빌고 빌어 목숨을 건졌더니만. “벌리라고, 네 구멍이 보이게.” 이번엔 또라이 새디스트 악역 대공, 로샨에게 잡혀 버렸다. 원작에는 나오지도 않는 모브캐인 것도 모자라, 그의 하렘이라는 엄청난 곳에 떨어진 아르센. 원래 미친 로샨이 점점 자신에게로만 더욱 미쳐 가는 것도 모르고 하렘을 탈출하기 위해 우선 고분고분 따르기로 한다. 그러다 덕분에(?) 점점 그도 마조히스트가 되어 가고야 만다. “묶고 맞을래? 그냥 맞을래?” “아… 안 맞으면 안 될까요?” “그럼 맞고 나서 묶이든지.” 그렇게 서로만을 갈구해 가던 어느 날, 아르센을 데리고 가겠다는 이가 나타난다. “흑. 저 진짜 가요? 가야 돼요? 안 가면 안 돼요?" “내가 널… 죽일지도 몰라.” 그랬다. 원작에서 그는 아끼는 이들에게 스스로 마지막을 선사하던 살인 괴물이었다. 시작부터 죽을 뻔했던 아르센으로서의 삶은 과연 로샨으로 인해 어떻게 끝맺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