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엘로 | TIBIU
18+下극상 [e북]
엘시엘로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하극상 #하드코어 #조직/암흑가 #감금 #조폭공 #강공 #집착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조폭수 #연상수 #미남수 오랜 시간 공들여 온 전리품을 얻을 생각에 들떠 있던 어느 날, 조직의 중간 보스 여우민은 개처럼 굴리던 자신의 부하 이덕만이 쳐 놓은 덫에 걸리고 만다. 이제는 본인이 부하의 개가 되어 그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아무도 없는 창고 안에 그가 형님을 위해 준비해 놓은 신고식은 과연 무엇일까. * “형님, 형님이 계집애도 아닌데 젖꼭지를 느끼면 어떡해요.” 이덕만은 말과는 달리 여우민의 남은 젖꼭지마저 손가락으로 비틀어 뾰족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여우민의 온몸 세포 하나하나가 열로만 가득 차는 것 같았다. 여우민이 몸을 비틀어 피하려고 했지만, 이덕만은 추접한 소리를 내며 여우민의 젖꼭지를 혀로 핥아 대었다. “아, 아, 아으…….” 이덕만의 입술 사이로 여우민의 여린 젖꼭지가 붙들려 위로 딸려 갔다. 팔다리가 모두 묶인 여우민은 고통과 쾌락이 섞인 신음을 내고 연신 허리를 세웠다 말며 흠칫거렸다. 그때 이덕만이 여우민의 상체 위로 올라타더니 그의 젖꼭지 사이로 자신의 커다란 성기를 올리고 두 손으로 젖가슴을 모아 주물렀다. “아흣.” “형님, 개 새끼가 돼서 주인을 만족시키는 기분은 어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下극상》
18+약육강식
엘시엘로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비도덕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강압관계 #(약)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남수 #강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사관 학교에 다니는 제갈 독과 선우, 둘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뉜다. 친구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제갈 독은 선우에게 위험한 행위를 하는데, 과연 선우는 짐승과도 같은 욕정을 표출하는 제갈 독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김선우. 제대로 벌려.” “제갈 독. 나, 못 할 것 같…….” “그래? 그럼 지금이라도 네 여동생 오라고 할까?” “!!!” “나는 그림이 괜찮을 것 같은데. 네 여동생도 너처럼 히프 이쁘냐?” 이 미친 새끼야. 나는 차마 그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다. 오늘 그의 말을 거절했을 때 돌아온 대가가 이 순간이다. 또다시 그에게 반항하면 지금 이 자식이 말하는 대로 되는 걸까. 머릿속은 이미 패닉 상태가 되었고 내가 그에게 벗어날 방법은 여전히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생각이란 것을 정리하지 못한 채, 다급함에 되는 대로 말을 꺼냈다. “……부탁할게.” “뭘?” “……나만 뚫어 줘.” 아무리 입술을 깨물어도 이제는 참지 못한 눈물이 쏟아져 나올 것만 같았다. 그동안 제갈 독과 함께 지냈던 순간들이 머릿속에서 무성 영화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내가 무슨 말을 했기에, 내가 녀석한테 뭘 어쨌기에 이런 일을 당해야 하지. “새끼. 그럼 딴생각 안 들게 잘 벌려야지. 이렇게 해서 되겠냐.” 제갈 독은 나를 놀리듯 웃으며 말했다.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도파민을 단번에 분출하는 게임처럼 가벼울 뿐이었다. 나는 그 비참함에 더 참지 못하고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렸다. 연신 몸부림치던 몸에서 힘이 빠지니 그가 아까 전보다는 더 수월하게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떨리는 내 팔을 잡아 든 그는 내 두 손을 그의 어깨 위로 올리게 만들고, 이미 찢어진 구멍 안으로 다시 성기를 들이밀었다. “김선우, 어떻게 넌 우는 것도 맛있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약육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