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체 | TIBIU

못된 상처
실리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운명적사랑 #신분차이 #애잔물 #이야기중심 #직진남 #순정남 #상처남 #재벌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후회녀 “이러려고 떠났어? 이렇게 허접스럽게 살려고, 그러려고 나 버렸냐고. 송하나.” 자신의 버거운 짐을 안기고 싶지 않아 첫사랑 시우를 떠나온 하나. 그러나 여전히 하나를 잊지 못한 시우가 9년 만에 그녀를 찾아내고, 하나가 비참한 현실에서 허우적거리던 순간, 두 사람은 재회한다. “잘, 살았어야지……. 같은 공기 마시는 게 끔찍하다고 떠났으면……! 잘 살고 있었어야지. 이게 대체…… 대체 뭔데, 송하나.” 헤어지기 위해 거짓말로 입혔던 못된 상처가 자신에게도 고스란히 새겨졌음을 깨달은 하나. 이제 더 이상 피하지 않고, 시우를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는데……. “많이, 보고 싶었어…… 시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못된 상처》
황녀님의 고결한 애원
실리체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로맨스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오해 #첫사랑 #신분차이 #츤데레남 #까칠남 #무심남 #까칠녀 #도도녀 #직진녀 “노아, 네가 이렇게 맘 편히 지낼 수 있는 건 다 내 덕이야. 기억하고 있지?” 생일 선물로 받은 놀이 친구에 불과했던 후작가의 사생아이자 황녀의 노리개, 노아 빈첸트. 언제부터인가 그를 향한 루이샤의 마음은 사랑이 되었고, 두 사람은 뜨거운 밤을 보낸다. “흑, 알잖아, 내가 너 좋아하는 거어…….” “모릅니다, 전.” 그러나 결코 잊지 못할 그 밤, 서로를 향한 진심을 마침내 확인했다고 생각했건만. 직후부터 노아는 그녀를 피하기 시작한다. 한 번, 두 번, 세 번, 끝없이 다가가도 계속해서 밀어 내는 노아가, 루이샤는 이제 원망스럽다. “전하께는 어울리는 분이 계시잖습니까. 쿠펜 공작이요. 제가 보기에도 그분이 당신께 알맞은 짝입니다. 예정대로 그분과 약혼하셔야죠.” 설마 궁을, 자신을 떠나려는 생각으로 쿠펜 공작과의 결혼을 부추기는 걸까? 그를 구원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떠나고 싶은 노아의 발목을 묶어 놨던 것일까. 직접 물어보기 위해 노아의 방으로 향한 루이샤. 그곳에서 그녀는 뜻밖에도 ‘디어 마이 루이샤’라는 이상한 책과, 알 수 없는 기호로 쓰인 메모를 발견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황녀님의 고결한 애원》
애인이 바람을 피워서 환승했다
실리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오래된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운명적사랑 #잔잔물 #달달물 #이야기중심 #무심남 #츤데레남 #까칠남 #냉정남 #상처남 #집착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좋았어, 오늘♥] 한정우가 바람을 피운다. 고작 문자 한 줄이었지만, 그 문자 한 줄로 백서희의 세상은 무너져 내렸다. 구질구질한 걸 알면서, 의미 없다는 걸 알면서. 알면서도 매달리려던 서희 앞에 그가 나타났다. “못 본 새 조롱당하는 취미라도 생겼어?” 이도준. 모든 게 서툴기만 했던 그 시절, 미치도록 사랑했던 전 남친 이도준. 5년 만에 다시 나타난 도준은 알 수 없는 말을 꺼낸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말 알아?” “…….” “내가 네 벤츠 할게, 그러니까.” “…….” “뒤도 돌아보지 말고 환승해, 백서희.” 흔들림 없이 곧은 눈이 가만히 내려앉는다. 이럴 거면, 왜 떠났어? 원망스러워 미칠 것만 같았다. 물러진 가슴이 따끔따끔 아팠다. 하지만, 그런데도 호구 같은 백서희는. “빼지, 빼지 마아…….” 그 강렬한 끌림을 도저히 거부할 수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인이 바람을 피워서 환승했다》
설익은 재회
실리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네가 협조만 한다면 아이를 빼앗길 일은 없어." 5년 아이를 가진 채로 도망 왔으니 무려 5년 만에. 윤테오가 유은하 앞에 나타났다. "윤테오 씨, 그날 거기에서…… 당신을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어린 날에 했던, 그와의 결혼 계약. 그 계약이 은하에게만 무효가 되어버린 순간, 은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관심도 없었잖아, 찾지도 않았잖아. 그렇게나 냉담하게 굴던 당신인데……. "끝? 누구 마음대로." 왜…… 당신은 왜 이제 와 나를, 좀먹어오는가. 좀처럼 무르익지 못한 남녀의 재회와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