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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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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KIMARA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수국 지는 무렵에, 다시
KIMARA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결혼 생활에도, 회사 생활에도 번아웃은 찾아온다. 결혼 생활이 사실상 계약직 취업과 다를 바 없었던 여자, 신서아에게는 더더욱 심하게 찾아왔다. 병간호에 지치고 은혜 갚기에 지쳐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취미도 없이 살아온 그녀. 5년 만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 보기로 결심한다. 서아의 첫 번째 홀로 서기 목적지는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제주도. 처음 밟은 제주는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뀌고, 그렇게 변덕스러운 제주 날씨만큼이나 변덕스럽게 많은 색을 지닌 수국이 한창이었다. 높은 돌담을 빙 둘러 키 큰 수국이 빼곡히 자란 예쁜 집도 빌렸다. 왠지 느낌이 좋았다. 제주 특산물을 가득 채운 장바구니를 싣고 오는 길에 하필 비가 쏟아질 때부터 뭔가 촉이 쎄하더니. 그 느낌 좋던 집 앞에 비틀대며 서 있는 저 남자는… 이틀 전에 전 남편이 된 남자? 5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틀어 대화를 나눈 시간이 한 시간도 안 되는 사이인데, 비 맞은 맹견 같은 눈으로 첫사랑이었다 호소하는 이 남자, 대체 뭐냐고!
漫画
아이돌이 하면 안 되는 일이라서요
KIMARA · 悬疑 · 年龄差
漫画连载
‘아이나’가 듣보 아이돌에서 정상이 되기까지 7년이 걸렸건만. 나락으로 떨어지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았다. 잘 쓰던 휴대전화가 일방적으로 해지당하자마자 말도 안 되는 누명에, 멤버와 소속사 직원 전원 사망까지- 해명할 기회조차 잃고 넋을 놓은 인아에게 ‘지금 당장 몸을 피하라’는 밑도 끝도 없는 경고와 죽은 멤버가 숨겨둔 휴대폰을 찾아내라는 숙제까지 더해진다. 당장 의지할 건 ‘입주자 맞춤 버틀러 서비스’를 위해 그녀의 집을 청소하고 있던 차희권이라는 남자 하나 뿐. “내 뒤에 딱 붙어 있기만 해요. 내가 희권 쌤 하나만큼은 확실히 책임지고 튈 테니까. 알았죠?” “…저도 싸움 좀 합니다.” “관상에 싸움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뭐래.” 그때까지 인아는 몰랐다. 그 고요한 남자가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 희권과 자신이 얼마나 거지같은 일에 휘말렸는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선택지가 국민 쌍X으로 팬 부끄럽게 하기 vs 죽기살기로 싸워서 팬 걱정시키기 둘 뿐이라면 후자가 최선이라는 것. 표지 일러스트: 연초롱
漫画
KIMARA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