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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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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은조의 일상
째깍이 · 现代背景 · 温柔攻
漫画连载
#SM #주종관계 #다정공 #허당수 “매 맞는 동안 허락 없이 싸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저택의 노예 은조는 몰래 산책을 나갔다가 도망치려 했다는 오해를 사고 만다. 그렇게 주인님에게 호되게 체벌당하는 와중, 마음과 달리 자꾸만 흥분하는 제 몸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 “하나.” “아흐윽!” 숫자를 세는 집사의 단호한 목소리가 들렸다. 항문에서 따가운 감각이 은은하게 퍼졌다. 은조의 손이 주먹을 꽉 쥐었고 발가락이 안쪽으로 굽혀졌다. “둘.” “흐앙!” “뭐야?” 주인님이 돌연 의문을 표한 이유는 하나였다. 단 두 대만에 열이 몰린 좆이 부풀어 크기를 키웠기 때문이다. 주인님은 입꼬리를 끌어 올리며, 발기해 버린 성기를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은조를 가만히 내려다봤다. 눈이 마주치자 은조가 중얼거렸다. “아, 아파요… 아흑!” “셋.” “흐아!” 주인님은 은조를 놀리듯 한 번 더 예고 없이 매를 쳤다. 휘익! 하고 회초리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를 낼 때마다, 은조의 몸이 물고기처럼 파닥파닥 튀었다. “세 대밖에 안 때렸는데 아주 자지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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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이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