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예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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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러브 달링
모예드 · 初恋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모든 인물은 영어를 사용하며, 작 중 등장하는 호칭과 말투는 한국어에 맞게 의역되었습니다. *작 중 세법 및 설정, 기관은 픽션으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쿼카 수인을 찍기 위해 로트네스트 섬으로 떠난 세르히 테르베즈. 그곳에서 만난 아기 쿼카에게 지갑도 털리고, 코까지 꿰이는데……. [엄마ㄱㅏ 나 버려ㅅㅅㅓ요 나 혼자애요 아저ㅅㅅl가 나대려가면 안대요? 나 이ㅂㅂㅓ요] 한 달가량 그를 돌봐 준 끝에 어미를 찾아 보낸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어느 날, 8살이 된 이삭이 세르히를 찾아온다. 숲의 요정처럼 자란 이삭은 세르히의 강력한 껌딱지가 되어 사랑을 요구한다. 세르히는 어린 이삭을 ‘수인’이라는 이유로 다정히 보살피게 되고, 성인이 되어 자신의 감정을 숨길 줄 알게 된 이삭은 세르히에게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데……. 무해한 사랑둥이 이삭과 자유분방한 인간 세르히의 엎치락뒤치락 로맨틱코미디! 
베어 백 베이비
모예드 · 温柔攻 · 美人受漫画连载*모든 인물은 작 중 공용어를 사용하며, 호칭과 말투는 한국어에 맞게 의역되었습니다. *본 작품은 실제 지역을 참고하였으나 작품 속 등장하는 지명 및 기관, 사건 등은 현실과 무관하게 창작되었음을 밝힙니다. *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입니다.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곰 수인 루터는 동생의 부탁으로 해마 수인 쿠키를 찾아 나선다. “이게 지금 무례하게 무슨 짓입니까!” “너는 어울리지도 않게 말투가 그게 뭐냐.” “저는 명망 있는 가문의 자제로 예의를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생김새와는 달리 당돌한 말투와 태도. 오랜만에 흥미를 느낀 루터는 쿠키에게 동행을 제안하고.... “저 친구가 생긴 건 처음입니다. 얼른 나가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습니다. 바다로 돌아가면 꼭 자랑할 겁니다.” “…….” “먼저 이야기해 주셔서 고, 고맙습니다. 꼭 쓸모 있는 해마가 되겠습니다.” 외로운 두 사람은 서로를 삶에 들이게 된다. * * * “루터는 보기와 달리 착한 것 같습니다.” “살살 하라고 밑밥 까는 거야?” “그건 아니고. ……물에서 하는 교미를 선호하진 않는 것 같은데 저 때문에 들어온 것 같아서요.” “눈치가 없진 않네.” 루터의 입술이 제 뺨 언저리를 지분거렸다. 그의 모든 행동과 말은 시큰둥했지만, 저는 묘하게 배려를 받는 기분이 들었다. “루터는, 해마 수인의 수정 방식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해마 수인도 일반 동물과 비슷한 수정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컷 해마가 임신을 하고, 교미 중에 수정을 시도합니다.” “섹스하다 말고 생물 수업을 하네. 지루했나 봐.” “……제가, 음.” 루터의 새끼를 가질 수 있도록 시도해 봐도 됩니까? ……라는 말을 어떻게 납득시킬 수 있을까.
첫사랑은 엎드려 절받기
모예드 · 日常 · 治愈漫画连载*본 작품에 등장하는 섬은 실존하는 지역을 참고했으나 작품 속 묘사 및 설정은 창작에 기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작 중 등장하는 호칭과 말투는 한국어에 맞게 의역되었습니다. 바다악어 수인인 마테오는 부모님 사이의 인연으로 거북이 알을 책임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인간들의 습격으로 알만 들고 도망치게 되는데……. 악어Say, 엄마가 갑자기 거북이 알을 줬다. 먹는 건가? 엄마한테 물어보니 아니란다. 잘 키워 보라는데 내가 왜요? 엄마 몰래 먹어버려야지. 거북이Say, 내가 아직 알에 있을 때의 이야기다. 우리 엄마와 이웃 늪 악어 아주머니는 자신의 아들과 나를 결혼시키기로 했다. 그런데 이 형이 나를 먹으려고 한다. 이게 악어 수인들만의 결혼식인가? 온도와 습도는 개무시하고 가지고 놀기 바쁜 마테오의 곁에서 알은 기적적으로 부화한다. 어른들의 계획과 달리 남자아이로 태어난 레비는 결혼을 강행하겠다고 선언한다. “…우리가 결혼했다고?” “네.” “너 누군데….” 자기 좀 봐 달라고 발광하는 미친 악어와 느려 터진 거북이의 좌충우돌 삽질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