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너구리 | TIBIU
18+아이돌을 스토킹한 죗값은
욕망너구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달리는_차_안_파워_섹스 #스토킹_죗값으로_XX #연예인 #전문직 #원나잇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눈치_없는_여주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기자님 죗값 치러야지. 박아달라고 말해.” 엔터부 기자로 일하는 유나는 상사로부터 아이돌 멤버 ‘빅토르’를 스토킹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어떻게 10일이나 따라다녔는데 여자 한 번을 안 만나냐.” 혼잣말에 등 뒤에서 소름 끼칠 정도로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큰 손에 제 어깨가 잡혀 강제로 뒤로 돌려졌다. 빅토르는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었다. “어딜 도망가려구?” 빅토르는 밴 안에 그녀를 던져 놓고 따라 올라탔다. “그때도 지금 같은 얼굴이었는데. 나한테 박히고 싶다는 얼굴.” 음험한 말과 함께 밴의 엔진 소리가 미약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기자님은 여기 색깔도 이쁘네.” “아, 하으.” 애달픈 멜로디를 만드는 손은 음흉했고, 멋진 가사를 읊조리던 입술은 난잡했다.
18+사촌오빠 전용 암캐
욕망너구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금단의관계 #능글남 #절륜남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고향 친구가 사촌오빠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 중에 그 사촌오빠와 섹스 파트너가 될 확률은? 아마 제로에 가깝지 않을까. 명절을 맞이해서 친척들이 모두 모인 큰 집의 작은 방. “너는 어른들이 있어야 더 흥분하지.” 사촌오빠, 진욱의 손길이 유려하게 소희의 몸을 쓸어내렸다. 이윽고 그녀의 몸이 크게 떨리면서 맑은 액체가 솟구쳐 올랐다. “내 암캐는 물도 참 잘 싼단 말야.” 진욱이 뭐라하던 소희는 벌벌 떨며 바닥에 물을 줄줄 쌌다. “아따, 싸부렸네!” 정적 속에서 거실에서 화투를 치던 막내 삼촌의 외침이 방까지 들려왔다. 어른들을 앞에 두고 방에서 싸버리다니. 소희는 서서히 정신이 들며 자괴감과 함께 쾌감이 몰려와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흐윽. 정진욱 너 때문이잖아.” “왜 울어. 예쁘기만 한데.”
18+색귀들이 돌려먹는 X집
욕망너구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귀접 #난교 #다인(?)플 #공포/괴담 #인외존재 #금단의관계 #절륜남 #까칠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사주의 양기가 너무 쎄서 색귀가 꼬이는 팔자를 가진 다혜. 모르는 남자와 교접하는 꿈이 너무 선명해서 무당을 찾아갔더니, 선녀 보살이 하는 말이 가관이었다. “쯧. 귀접이야. 귀신이랑 흘레붙는 거지. 색귀들이 붙어도 단단히 붙었어. 부적을 써줘도 팔자가 쎄서 누르기는 힘들 거야.” 양기를 발산하려고 2년이나 배낭여행을 한 끝에 드디어 귀접에서 벗어나나 싶었는데… “젖꼭지에서도 양기가 흐르네. 하루종일 빨고 싶게.” 복학을 위해 마련한 자취방은 하필 색정귀 소굴이었다. 보통의 색귀라면 얌전히 교접으로 양기만 채우고 떠나는데, 이 색귀는 쉼없이 나불거린다. “엄청난 양기네. 조이는 맛이, 아주. 후. 끝내주네.” 저 색귀 때문에 이사를 하기에는 자취방의 조건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월세가 너무 저렴했다. 버티는 놈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다혜는 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침대 위에 몸을 뉘었다.
18+남사친과 공공장소에서 하는 나쁜 짓
욕망너구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야외플 #공공장소 #야노합간 #친구>연인 #까칠남 #절륜남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하늘색 셔츠, 베이지 슬랙스 / 흰색 후드, 청바지 갈색 뿔테 안경에 흰 셔츠원피스, 빨간 핸드백 맞죠? 속옷은 당연히 벗고 있을 테고. ㅋㅋㅋ 우리 보면 열쇠고리 떨어뜨려요. 제대로 좆질 해줄 테니까 기다려.』 은밀한 야외 노출은 혜리의 일탈이자 취미였다. ‘아아, 저 남자들이 나를 끌고 마구 범해준다면….’ *** ‘야노합간’. 야외 노출과 합의 강간이라니. “당장 탈퇴해.” 얼마 전 지훈이 혜리의 노트북을 빌렸다가 무심코 본 SNS 커뮤니티와 동일한 곳이었다. 분명히 한 소리하며 당장 그만두라 했는데 여전히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혜리는 눈앞에 놓인 스마트 폰을 가로채서 핸드백에 넣었다. “야, 이대론 너 못 돌아다니겠다.” “…다 너 때문이잖아.” 혜리의 비뚤어진 성벽은 전부 지훈의 탓이었으니 억울함이 차올랐다. 그는 혜리의 손목을 잡고 가까이 있는 SPA 브랜드로 들어갔다. “골라. 사줄 테니까.” 혜리는 눈앞에 보이는 원피스를 대충 집어 피팅룸으로 들어갔다. 그 뒤로 지훈이 따라 들어왔다. “손 치워. 그래야 이거 입을 거 아냐.” 지훈은 손에 들고 있던 천쪼가리 대신 혜리의 가슴을 가득 쥐었다. “아흐. 하, 하지 마.” “쉿. 여기 있는 직원들 앞에서 실시간으로 떡 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입 다무는 게 좋을 거야.” 혜리는 이상하게 더 흥분이 차올랐다. 금방이라도 들킬 것 같은 피팅룸에서 섹스라니. 역시 그녀의 이상성욕은 전부 그의 탓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