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감자 | TIBIU
붉은 잉어
눈을감자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폭력과 같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 하하. 미안해요. 형이랑 너무 닮아서 그만.” “너, 그만 까불어. 쥐어 터지고 싶어? 나는 형이랑 완전 다르다. 어?”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긴다는 WH의 ‘붉은 잉어’ 한우진에게 만만찮은 적수가 등장한다. 그가 유일하게 한 수 접고 들어가는 그의 형, 한우혁 사장의 남자 애인 서수연이 바로 그랬다. 창백한 피부, 어슴푸레한 눈.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롭게 서 있는 미인. 그런 수연의 얼굴을 보는 순간, 우진은 말문이 막혀 버리고 마는데. “좀 꺼지세요.” “말을 좀 예쁘게 할 순 없냐.” “형제가 똑같은 말을 하네. 재수 없게.” 수연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는 우혁과 태양처럼 돌진하는 우진 사이에서 수연은 지옥과 꿈속을 오간다. “내일도 와 주랴?” 너무나 뜨거운 나머지 그건 꿈처럼 느껴졌고. “수연아, 똑똑하고 예쁘게 굴어.” 너무 차가운 그것은 딱 지옥처럼만 느껴졌다. 현대물, 누아르, 미남공, 사랑꾼공, 다정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인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시리어스물, 서브공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