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 TIBIU
18+마법사의 애완 마물
모나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촉수플 및 후천적인 양성구유 묘사가 있어 작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마법사 니브벨리시온은 대저택에 칩거하며 실험에 열을 올린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더 완벽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마나로 생명 활동이 가능한 ‘수용체’를 만드는 실험에서 마침내 성공한다. 대마법사의 유일한 성공작인 카엘. 니브는 보라색 젤리처럼 생긴 카엘을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우는데… 어느 날, 카엘의 상태가 심상치 않게 변한다. “아……바?” 인간의 말을 하고, 인간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카엘. 성장하느라 한창 배가 고픈 카엘에게는 마법사의 마나가 듬뿍 담긴 우유(?)가 필요하다. “자, 잠깐, 그건 너무 커, 하읏!” “카엘은 아직 배고파요. 더 주세요.” “아, 힉! 거긴 안 돼, 카엘, 흐아앗!” 니브는 카엘을 무사히 키워서 실험을 완성할 수 있을까?
18+산지기의 애완 식물
모나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촉수플, 산란플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촉수-인간, 인간-인간 장면이 따로 등장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지기 올리버는 인간의 몸에 씨앗을 낳아 번식하는 거대 촉수 식물을 키우는 중이다. “하아, 하아… 이제, 켁, 커흑, 내가 전부 받아줄게.” 촉수 식물의 ‘인공 수분’을 기꺼이 돕는 올리버. 뱃속에 자리 잡은 씨앗에서 싹이 트기 전에 무사히 배출하기만 하면 되는데. 하지만 이번에는 한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실수로 먹은 촉수 식물의 독 때문에 제때 씨앗을 배출할 수 없게 된 올리버. 때마침 마을에 사는 사냥꾼 브랜든이 산지기의 집을 방문한다. “도, 도와주세요, 아저씨…아, 앗! 정액, 필요한데, 갈 수가 없어서…흐앗!” 올리버는 브랜든의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애완 식물의 씨앗을 낳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