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애담 | TIBIU
18+짐승들과 미로에 갇혔다
아애담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짐승들과 미로에 갇혔다. 미로에서 탈출하려면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Mission! 사랑의 체액으로 오염된 바다를 정화해 주세요. 바다의 절반 이상이 체액으로 채워져야 정화로 인정됩니다. 체액은 다음과 같은 것만 인정됩니다. ♡눈물, 타액, 애액, 정액, 쿠퍼액♡ 참여자: 아리에트와 왕들』 ……이런 말도 안 되는 미션일지라도.
18+복수 납치극의 여주인공이 되었다
아애담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더티토크 등 수위 높은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금 납치 감금물 소설 속에 환생했다. 보복성 납치였다. 여주인공의 오빠가 남주들 중 한 명인 ‘레수스 아녹턴’의 남동생을 납치했으므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남주들은 똑같이 여주인공 오빠의 동생, 즉 여주인공을 납치해서 인질극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 여주인공은 바로 나였다. * 두 개의 성기가 하나의 구멍 안에서 엇박으로 드나들었다. 헬리오스가 파고들 때 세르딘이 빠져나갔고, 세르딘이 파고들 땐 헬리오스가 빠져나갔다. 세 사람의 숨이 점차 가빠졌다. 헬리오스가 탁한 신음을 흘리며 고개를 젖혔다. “아…, 이런 씹질은 또 처음인데. 색달라서 그런가, 더 흥분되네…….” 그는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이 된 내벽을 자지로 뭉근하게 문지르며, 세 사람이 연결된 접합부로 손을 가져갔다. “후우…, 프리나는 어때요?” “으, 으응, 하으…, 응…!” “설마 자지 두 개를 한 번에 먹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 했을 거 아니에요. 후으, 먹을 만해요?” “하, 미친 새끼가. 귀 썩을 것 같으니까, 좀, 닥쳐.” 헬리오스는 그 말에 대꾸하는 대신 속도를 높였다. 툭 튀어나온 음핵을 지분대며 강하게 허리를 쳐올리자 프시케의 신음이 높아졌다. “하아, 좆질에 길이 들 대로 들어서 벌써부터 끊어 먹을 것처럼 조이는 것 좀 봐. 발랑 까져 가지곤……. 이러다 한 명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몸 되는 거 아니에요?” “으, 흐아, 핫, 아…!” “말 존나 많네. 씨발, 진짜…….” 세르딘이 이를 악물더니, 성기를 선단까지 뺐다가 배려 없이 안을 쑤시고 들어갔다. 그게 본격적인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