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고구마 | TIBIU
![오메가 스위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오메가 스위치 [e북]
밤고구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리맨물 #사내연애 #달달물 #능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미남공 #순진수 #까칠수 #츤데레수 #미남수 열성이라고는 하나 알파임에도 서은우에게 매일같이 치근덕대는 그의 상사, 백은호 부장. 그는 맛있는 밥과 고양이를 미끼로 은우를 집에 초대하고, 내심 싫지 않았던 은우도 우물거리다 그에 응하는데. 그곳에서 형질이 변해 버릴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 “은우야, 너 젖었어.” 백윤호는 서은우와 이어진 연결부에 대고 손가락을 문질러보았다. 임시로 바른 로션이 아니라 질척한 애액이 불어나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서은우는 열에 들뜬 와중에도 혼란스러운 얼굴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 아니에요. 저, 저는 알파예요. 안 젖어요!” “그럼 이건 뭔데.” 허리를 크게 움직이자 철썩이는 살 소리와 함께 자지가 퍽 박혀 들었다. 서은우는 배를 붙잡고 잘게 떨었다. 첫 발현에 처음으로 받는 알파의 좆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메가 스위치》![소꿉친구 밀착 과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소꿉친구 밀착 과외 [e북]
밤고구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대학생 #첫사랑 #더티토크 #능글공 #복흑/계략공 #능욕공 #가스라이팅공 #여미새수 #호구수 #유혹수 #순진수 “내가 얼마나 걸레 같은지 봐주고 가르쳐 주라. 과외비는 넉넉하게 줄게.” “이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반사적으로 나온 말이었다. 당연히 당장 이한결을 따먹어 버리고 싶었지만, 좀 놀린 걸로 순진하게 머리를 조아리고 저런 야한 말을 하는 걸 보며 침이 넘어갔다. 은찬은 희열과 가학심이 일었다. “아무리 소꿉친구더라도 걸레 같은지 세세하게 봐줘야 하는 데다 그걸 고치기까지 해야 한다니. 쉽지 않은 일 아니겠어?” 은찬이 조금은 귀찮다는 듯이 한숨을 쉬었다. 심장이 마구 뛰었지만, 거짓말하는 것은 익숙했다. “여자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걸레인 걸 못 고쳐. 즉, 여자처럼 박혀 보지 않고는 어떻게 알 수 있겠어?” 평생 여자를 사랑했던 한결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부정당하자 눈동자가 흔들렸다. 자신보다 여자 마음을 잘 아는 남자는 없다고 자부했지만 그래 봤자 ‘남자 중에서’ 잘 아는 것이었다. 은찬의 말이 맞았다. 박혀 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 밀착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