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말삼 | TIBIU
18+현관문 너머 애인
멍말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헐. 황금서, 또 빼게?” 천성이 소심하고 붙임성이 없는 금서는 대학 친구들이랑 맞지 않았다. 결국 남자 친구가 있어서 술 마시러 못 간다고 거짓말을 해버린다. “사실 나 남자 친구 생겼어. 그런 데 간다는데 좋아하는 애인이 어딨어? 조신하게 귀가해야지, 뭐.” “너 완전 집순이잖아. 학교, 집, 학교, 집 아니면 가는 곳 없는 거 뻔한데 어디서 만났냐고.” “옆집 사람.” 그 후 대학 친구들이 금서의 자취방에 말도 없이 놀러 오고, 때마침 밖을 나서던 강윤과 딱 마주치게 된다. “황금서 남친이세요?” “헐. 맞네. 방금 옆집에서 나왔잖아. 와, 금서 애인분 대박이다.” 대학 친구들이 금서 남자 친구냐고 물어보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원나잇의 책무
멍말삼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원나잇의 책무] 방탕하게 놀며 성인을 만끽하던 해리. 엄마를 따라 새 재혼 상대의 아들을 만났는데…. 성태, 원나잇 동안 질릴 정도로 시달리게 한 그가 있었다. * “앙, 흐윽, 하지…! 읍.” 해리는 손을 뻗어 그를 말리고 싶었지만, 신음이 새지 않게 입을 막는 게 우선이었다. 그러다 결국 성태가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빠르게 비비자 첫 절정에 올라 주르륵 흥건한 액을 토해냈다. 기분 좋은 맑은 미소를 싱긋 지어 보인 그는 바로 보지 안에 좆을 한꺼번에 박아 넣었다. “흐앙!” 퍽. 퍽. 퍽. 느리지만 그만큼 깊게 좆을 박았다가 길게 빼는 행위가 반복했다. 말뚝이 한 번 박힐 때마다 출렁, 해리의 젖통이 리듬에 맞춰 흔들렸다. “으아앙! 흐윽, 응, 응.” 위아래로 몰아치는 자극에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내지른 해리는 얼굴은 물론 목덜미까지 한껏 붉어졌다. “옳지, 보지야.” 성태는 탄력을 받아 안 그래도 빨리 움직이던 허리 짓에 힘을 더했다. “흐아, 하앙!” “혀 내밀어.” 쾌락에 풀린 동공으로도 해리가 얌전히 혀를 빼내었다. 성태는 그 위로 가볍게 침을 뱉곤 그대로 입술을 집어삼켰다. 좆을 보지에 넣듯 격렬하게 혀를 집어넣어 입 안 구석구석을 탐하는 딥키스를 하자 해리의 보지 조임이 더 쫀득하게 좁혀왔다. “이제부터 넌 내 전용 보지야. 알겠어?” [삼각관계의 책무] 원나잇으로 인연이 닿은 성태, 그리고 성태의 아빠와 함께 살게 된 해리. 낮에는 성태가, 밤에는 아저씨가 탐하는 손길을 받아내며 한 달 넘게 동거 중이다. 저도 모르게 독점욕이 자라난 성태는 더 이상 나눠 먹기 싫다며 성을 내기 시작하는데…. * “흣, 잠깐만. 침대에서, 아앙.” “누구 좋으라고, 응? 아빠 정액 묻혀놓은 이불에서 뒹굴려고?” “아냐. 어젠 안 했어. 으응.” “거짓말하지 마. 시발, 나 없는 사이에 또 둘이서 좋다고 붙어먹었잖아.” 성태가 양손으로 팬티를 찢어버렸다. 이미 너덜너덜하기 짝이 없던 연약한 천은 쪼가리가 되어 원래 형체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 배려 없는 손길로 성태는 보지를 파고들었다.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마구 비비고 클리토리스를 꼬집었다.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축축하게 젖은 구멍이 성태는 퍽 우스웠다. “이거 봐라. 이렇게 줄줄 흐르는데 어떻게 믿겠어, 응?”"
18+영화관에서 흥분한 걸 들키면
멍말삼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딥쓰롯 #도구플 #분수 #야외장소 이 시대의 성실 직장인 송나리. 그녀의 취미는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자위하기’이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심야 영화라는 정상적인 취미 생활로 힐링하려 했건만. 어찌 된 영문인지 상영관에선 야한 영화가 재생된다. 넓은 상영관엔 나리와 나리 옆에 앉은 한 남자뿐. 남자는 아래가 젖은 나리를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 남자의 손도 훌쩍 나리의 좌석으로 넘어왔다. 나리의 어깨를 손쉽게 감싼 손은 그 밑으로 떨어져 가슴을 덥석 잡아 쥐었다. “아흣!” 갑작스러워서 그런지 커다란 손바닥이 말캉한 가슴을 옷째로 찌그러트리는 자극이 너무 강했다. 아까부터 브래지어 컵 안에서 바짝 서 있던 젖꼭지가 부드러운 천에 마구 쓸렸다. 흐응, 으응, 저절로 달뜬 신음이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흘러나왔다. “영화관에서 이렇게 정신머리 없이 야한 소리 내서 되겠어요? 그러다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고.” 영화관에서의 사건 이후, 급격하게 가까워진 나리와 건재는 회사에서도 야한 행위를 멈추지 못한다. 모두가 바쁘게 일을 하는 사무실. 나리는 아무도 모르게 내벽 안에 바이브레이터를 품고 건재를 쳐다보지만, ‘팀장님. 제발 이제 그만…….’ 부우우웅.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은 더욱 세지기 시작할 뿐이었다. * “어, 팀장님. 아직 퇴근 안 하셨네요?”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꼼짝없이 책상과 건재의 하반신 사이에 갇혀 좆을 빨던 나리가 일순 멈췄다. 오후 반차로 일찍이 퇴근한 과장이 사무실로 들어온 것이다. 얼른 좆이라도 빼내려고 얼굴을 들었지만, 건재가 뒤통수를 꾹 눌러서 빼낼 수가 없었다. “더 해요. 이런 거 좋아하잖아.”
18+영업1팀의 반려 테라피
멍말삼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더티토크 #1대1로다양하게돌려먹기 #3p있음 #대표부터신입사원까지 #사랑받는테라피직원 “양서연 씨!” 결재판을 아무렇게나 덕진 박 부장은 털썩 제 의자에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았다. 피할 수 없는 그 시간이 오고 만 것이다. 서연은 눈을 질끈 감았다. “부르셨어요, 부장님…….” 박 부장은 미간 사이를 두 손가락으로 잡으며 지끈거리는 머리를 달래는 동시에, 제 앞에 선 서연의 치마 안으로 다른 손을 불쑥 집어넣었다. 그러곤 팬티를 아무렇게나 젖히고 곧바로 클리토리스를 꼬집듯이 이리저리 돌렸다. “흐읏, 하, 으응.” “내가 출근한 후로는 팬티 벗으라고 했죠. 왜 입고 있어?” “아, 흑, 벗으, 벗었는데, 하응, 김 과장님이…… 아흐응!” “김 과장 명령이 나보다 위야?” 발끈한 박 부장이 클리토리스를 길게 잡아당기자 서연이 바르르 몸을 떨며 높은 신음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