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요정 | TIBIU
18+소꿉친구와 XX
나무요정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수줍음 많고 숫기 없는 수현에게는 여러모로 자신과 정반대인 소꿉친구가 있다. 잘생긴 얼굴에 금줄 물고 태어난 외동아들 우재희. 십삼 년을 하나처럼 붙어 지냈지만, 수현은 재희가 그 잔인한 성정을 언제 자신에게 내보일지 몰라 불편하고 두렵다. 그리고 이런 걱정은 기우가 아니었던 모양인지, 수현은 그에게서 들어선 안 될 말을 듣고 만다. “나 너한테 넣어보고 싶어.” 장소는 수현의 자취방이었다. 수현의 눈이 커졌다. 듣기 좋은 저음에, 발음까지 좋은 재희의 목소리는 선명하게 들려왔다. “어, 어?” “대답, 안 해?” “…나, 나는 안 하고 싶어.” 수현은 재희의 웃음을 기다렸다. 십삼 년을 부대끼며 지낸 소꿉친구에게서 장난이었다는 목소리와 함께 이어질 조롱과 타박을 기다렸지만, 돌아온 말은 끔찍했다. “벗어볼래?”- R18封面已屏蔽
대부님을 기쁘게 해드리자!
나무요정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해당 작품에는 고수위, 하드코어, 수면간, 강압적인 관계 등 감상에 주의를 요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선의 오랜 후원으로 의젓한 성인이 된 세 사람. 그들은 어느 날, 동성 데이팅 앱에서 이선의 프로필을 발견한다. 아버지라 부르며 성심껏 따르던 남자의 은밀한 취향이 드러난 소개글에 충격을 받은 것도 잠시. 세 사람은 소개글에 적힌 상황극을 통해 그를 기쁘게 해드리기로 한다. * 그러니까 이선은 자신이 강간당하는 중에도 강간범들을 생각해 줄 만큼, 믿을 수 없을 만큼이나 대단한 성인(聖人)이었던 것이다. “하아, 울지 마세요. 아버지.” 신해가 이선의 뺨을 닦아 주었다. 비록 구멍을 들쑤시는 좆은 포악하기 짝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뺨을 닦는 손길은 더없이 다정했다. 그래서 더 눈물이 났다. 이런 착한 아이들이 왜……. “읍, 웁……!” 이선의 고통에 찬 신음은 수원의 성기에 의해 가로막혀 그다지 야한 소리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세 사람은 기꺼운 듯 아버지의 신음에 귀를 기울였다. 세 사람은 이선이 잠들어 있을 때도 참기 어려울 만큼 흥분해 있었지만 깨어난 후에는 훨씬 더 큰 흥분을 느꼈다.
18+1황자 관찰 일지 [e북]
나무요정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스팽, 원홀투스틱, 요도플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바이포드 제국의 황태자 프레드릭. 황제의 자질을 타고났다는 정평과 더불어 제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만큼, 승하한 황제를 대신하여 그가 황위를 물려받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황후가 반역을 꾀하고,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지 않았다면. “이제 넌 황태자도, 뭣도 아니야.” 유일한 친우였던 길리엄과 제프리의 장난감으로 한순간 전락해 버린 프레드릭. 평소 프레드릭을 탐했던 그들은 비정상적인 욕구를 여과 없이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이제 넌 우리 거야.”
잡아먹으려 했는데? 잡아먹혔습니다!
나무요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미호에겐 아주 오랜 꿈이 있다. 바로, 천계로 올라가 신선이 되는 것! 비로소 그 원대한 꿈이 드디어 코앞에 다가왔다. 마지막으로 남은 정기 4개. 까짓것 마음만 먹으면 아름다운 외모를 앞세워 단 하루 만에도 해치울 수 있지만, 미호는 기나긴 마라톤 끝에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난생처음 대학교에 입학했다. 왜냐하면, 남은 정기들은 질 좋은 것으로만 모으고 싶었기 때문! 하지만…… 그 목표부터 잘못됐던 걸까? “그냥 연인 간의 섹스라면 또 모를까.” “……네?” “뭘 그렇게 놀라요. 우리도 곧 하게 될 텐데.” “……저 스무 살인데요?” “음. 스물일곱 살로 속이던 때는 꽤 적극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점잖다고 생각해서 꼬신 이웃 사람은 알고 보니 같은 대학 교수였고, “너 이름…… 뭐냐?” “강지호. 그때 말해 줬는데.” “그랬나……?” “어. 넌 나한테 다른 이름으로 알려 줬고.” 하룻밤 상대였던 놈은 대학교 동기로 다시 만난 데다가, “아. 근데 너 수업 늦는 거 아니야?” “어? 나는…… 오전 강의 없어.” “뭐야…… 설마 나 때문에 아침부터 나온 거야? 수업도 없는데?” “……응.” 앞선 둘보단 순하다고 생각해서 꼬신 놈마저 때때로 쎄하게 군다! ……어떻게 엮이는 놈마다 어디 하나가 이상할 수 있지?! 과연, 미호는 오랜 시간 바란 대로 신선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