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린샤몽 | TIBIU
作者档案
린샤몽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린샤몽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조직 두목의 계약 아내[e북]
린샤몽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찐사 #조폭물 #2권과거서사씬 ** 본 도서는 백합물/GL 입니다.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중에 돈도 없을 텐데. 도움 필요하면 말해요. 도와줄 테니까.” 그녀는 내게 명함 한 장을 건네주었다. 금박이 박힌 명함에는 [서소혜(Seo So-hye)]라는 이름과 함께 홍콩 본토의 투자 회사 직함이 적혀 있었다. “저, 저기요…!” 나는 본능적으로 그녀를 불러 세웠다. 이 상황에서 그녀의 호의는 동아줄이나 다름없었지만, 한편으론 의심스러웠다. 그녀가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렸다. 찰랑거리는 검은 생머리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저를 도와주시려는 이유가 뭐죠? 우린 오늘 처음 보잖아요.” 나의 물음에 그녀는 가만히 생각에 잠기더니, 입가에 매혹적인 호선을 그리며 답했다. “그쪽이 내 취향이라서요.”
漫画
18+
미완성 소나타 [e북]
린샤몽 · 治愈 · 甜宠
漫画连载
**본 도서는 백합물/GL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손가락에 힘 빼, 수아야. 내가 가르쳐줬지. 이건 네 감정으로 치는 게 아니라, 내 통제 아래에서 네 몸을 악기로 만드는 거라고.” 주희의 손가락이 수아의 손가락 사이사이로 깍지를 끼듯 파고들었다. 두 사람의 손이 겹쳐진 채로 다시 건반을 누르기 시작했다. 「♬♬♪♪♩♪♩~」 주희의 리드에 따라 수아의 손도 동시에 움직였다. 혼자일 때는 결코 낼 수 없었던 깊고 압도적인 타건음이 연습실에 울려 퍼졌다. “자, 봐. 내 손길만 따라오면 되는데. 왜 자꾸 도망치려고 할까.” 주희의 입술이 수아의 귓가에 닿을 듯 가까워졌다. “흣……!” 뜨거운 숨결이 닿을 때마다 수아는 몸을 떨었지만, 연주를 멈출 수는 없었다. 아니, 이대로 멈추고 싶지 않았다. 이 압도적인 지배감이야말로 수아가 평생을 갈구해 온 예술적 구원이었으니까. “내 소나타의 끝은 네가 정하는 게 아니야.” 주희가 수아의 귓불을 살짝 깨물듯 속삭였다. “내가 너라는 악보를 다 읽고 덮어버리는 그 순간이, 이 곡의 진짜 엔딩이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