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단 | TIBIU

예쁜 후배 같이 놀기
구유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및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 표현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공일수 #양성구유 #더티토크 #금태양공 #문신공 #입걸레공 #단정공 #대가리꽃밭수 #미인수 #임신수 “속도 좋네, 예쁜아. 우리 집에서 자는데 속옷도 안 입었어?”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지고 태어난 재연. 어쩌면 이런 자신의 몸을 좋아해 줄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며 버텨 왔지만 뭔가 꺼림칙한 선배, 양승호가 제 비밀에 대해 알고 있다. 반강제적으로 맺은 관계를 시작으로 이는 계속 지속되었고, 어느 날 양승호는 재연이 좋아하던 선배 고건희를 끌어들이려 하는데…. [미리보기] “맞네. 보지 달린 거.” 재연의 고환 밑에 손을 가져다 댄 양승호가 손바닥으로 보지를 비비며 감탄했다. “아까 다 들었거든. 너 아까 화장실에서 보지 쑤시고 있었지?” “아읏!” “존나 어이없네. 씨발. 고건희 이름 부르면서 자위했던 건 둘째 치고 남자한테 진짜 보지가 달려 있다니, 무슨 야망가에서나 나올 법한 몸이잖아. 너 이거 태어날 때부터 달고 있었어?” 이제까지 아무 얘기 없기에 들키지 않은 줄 알았는데 양승호는 그저 먹잇감이 제 발로 들어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렸던 거였다. 그제야 깨달은 재연이 발버둥 쳤다. 하지만 타고난 체격과 힘 차이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흐윽! 그, 그만…! 으으응!” 벽에 밀린 재연을 꼼짝 못 하게 만든 뒤 양승호가 무자비하게 손바닥을 비벼 댔다. 잔뜩 부어오른 음핵과 붉게 충혈된 소음순이 마찰열로 뜨거워졌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지가 끈적한 애액을 뱉어 냈다. “와. 게다가 존나 잘 느껴.” “그, 그만해 주세요…! 하으으, 으응!” “아, 씨발. 신음 소리 존나 꼴린다. 너 이제까지 보지 몇 번이나 써 봤어? 어?” 완전히 발기한 양승호의 살덩이가 재연의 배 위에서 문질러졌다. 딱딱하고 뜨거운 자지가 재연의 살결에 찐득한 프리컴을 남겼다. 머리가 아찔해진 재연이 고개를 격렬하게 가로저었다. “하, 한 번도, 안 써 봤어요…. 흐윽….” “하아, 심지어 아다 보지였어? 그래서 성욕이 많았구나, 우리 예쁜이가.”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온 양승호의 머리카락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졌다. 장난기 어린 평소와는 달리 목소리도 물기를 잔뜩 머금고 있어 축축하고 음습했다. 강제로 추행을 당하는 중이니 분명 거부하고 싫어야 하는데 재연은 묘하게 이 상황이 흥분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양승호의 커다란 좆. 저를 만지면서 커다래진 검붉은 자지를 본 순간 이성이 마비되었다. “형이 오늘 예쁘게 뚫어 줄게. 안 아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