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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풀 | TIBIU
作者档案
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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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너풀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비 다이드 펑크(Be Dyed Punk)
너풀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계약 #알파공 #사채업->수전담경호원공 #미남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절륜공 #냉혈공 #오메가수 #사창가잡역부->재벌수 #미인수 #까칠수 #유혹수 #짝사랑수 #도망수 #지랄수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역할리킹 섹스에 굶주린 알파와 오메가가 득실대는 사창가 거리. 혈혈단신 오메가 원시온은 주인인 마담 밑에서 청소 일을 하며 살아가던 중, 참지 않는 성격 탓에 자신을 범하려 한 재벌의 성기를 잘릴 정도로 깨무는 대형 사고를 치고 그에게 팔릴 위기에 처한다. “뭐요. 그쪽도 나한테 좆 한번 물려 보려고요?” “펠라의 피읖도 모를 것 같은 애새끼가 아주 입만 살았네.” 한편 저를 사채업의 구렁텅이로 빠뜨린 인물에게 복수를 계획하던 채도현은 우연히 시온을 발견하고, 그를 미끼 삼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 미끼를 버려야 할 결정적인 순간에 시온을 외면하지 못한 도현은 결국 그를 제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그렇게 계획에 없던 동거를 하며 도현은 억제제로 눌러 오던 알파로서의 제 욕망을 확인하게 된다. “너, 당장…… 고개 돌려.” “……내가 왜?” “키스하고 싶어.” 아슬아슬한 일상이 반복될 즈음, 시온은 도현이 도움을 받았던 대기업 OP 매니지먼트 권주헌 회장에게 납치되다시피 끌려간다. 그리고 두 사람은 시온이 권 회장의 사생아이자 OP사의 후계자임을 알게 된다. “……원시온 도련님. 댁으로 모시겠습니다.” 고용주와 고용인으로 순식간에 역전된 관계. 시온은 속을 알 수 없는 권 회장과 적들로 둘러싸인 낯선 환경 속에서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도현에게 점차 연정을 품게 되고, 한 번도 느낀 적 없던 욕정을 경험한다. “나 그쪽이 마음에 들…….” “…….” “아니, 사랑하나 봐.” 안 그런 척해도 제 일이라면 평정을 잃는 도현에 시온의 마음은 점점 더 깊어진다. 그리고 시온을 향한 도현의 낯선 감정 역시 부인할 수 없을 만큼 그 크기를 키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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