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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말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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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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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전 남친의 절친과 어쩌다
햇말차 · 日常 · 校园
漫画连载
권태기가 온 남자친구에게 1주년 날 이별 통보를 받게 된 수빈. 이별의 슬픔으로 꼬박 일주일을 앓고 난 후 나간 캠퍼스에서 전 남친이 여자와 같이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수빈은 충동적으로 전 남자친구의 절친인 성현을 불러 술자리를 갖다가 예상치 못한 히트 사이클을 맞게 된다. “내가 그 새끼 잊게 해 줄 테니까, 나한테 환승해요.” 그저 전 남친의 친구로, 학교 후배로 여겼던 성현이 수빈의 이별만을 기다려 온 거처럼 유혹해 오는데……. *** 그때, 성현의 몸이 스르륵 아래로 내려갔다. 어느새 그는 수빈의 앞에 앉아 눈 깜짝할 새에 바지를 벗겨 버렸다. 뒤늦게 그가 무얼 하려는지 눈치챈 수빈이 당황하며 소리쳤다. “하, 하지 마……!” “그 새끼는 형 거 빨아 준 적 없나 봐요?” 성현이 수빈을 올려다보며 생긋 눈웃음 지었다. 그 화사하기까지 한 낯짝에 홀린 거처럼 수빈이 멍하게 있는 동안, 성현의 입이 팬티 밴드를 물고서 끌어당겼다. 그러자 체모 없이 민둥한 음부가 드러나며, 발그스름하게 물든 성기가 툭 튀어나왔다. 반사적으로 다리를 오므리려는 수빈의 허벅지를 붙잡은 성현이 제 눈앞에 반듯하고 고운 성기를 훑어보며 입맛을 다셨다. 이제까지 다른 이의 성기를 보고서 한 번도 빨고 싶단 생각이 든 적이 없었는데, 수빈의 좆은 미칠 듯 먹음직스러웠다. 곧이어 성현이 망설임 없이 고개를 숙여서 귀두에 뽀뽀하듯이 입술을 갖다 댔다. 그러자 수빈이 “헉……!” 하고 헛숨을 들이켰다. 한껏 발기한 생식기의 살갗에 닿는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이 소름 끼치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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