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RA | TIBIU
作者档案
RA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RA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질 좋은 엄마
RA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커다란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며 보지를 빠는 모습이 가히 천박했다. 아들처럼 여긴 건장한 사내가 게걸스럽게 야한 소리를 내는 걸 안 된다는 말을 하면서도 양껏 내민 제 모습 또한 짐승 같았다. 지울 수 없는 배덕감에 눈물이 차올랐다. 그러면서도 후룹, 추루룹하고 애액을 받아 마시는 소리가 꼴리도록 좋았다. “하으읍! 흐읍! 흣!” 서재 문에 반쯤 눕다시피 하며 기대선 지후가 더는 감당하기 힘든 쾌락에 허리를 튕겼다. 승헌이 손등으로 입술을 스윽 닦아 내며 속삭였다. “알았어요. 넣어 줄게.” 서재 문을 열고 들어간 승헌이 지후를 번쩍 들어 올려 책상에 걸치듯 눕히고는 곧장 좆을 밀어 넣었다. 삽입에는 거침없는 승헌 때문에 지후가 또 한 번 비명을 내지를 뻔했지만, 커다란 손이 그녀의 입을 미리 틀어막았다. “쉬이. 그러다 아빠 깨면 어떡하려고요. 참아요. 이 정도는 엄마로서 할 수 있잖아?” 승헌의 조용한 협박에 지후가 눈을 질끈 감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삽시간에 내벽을 꽉 채운 승헌의 거대한 좆이 빠르게 움직였다. “씨발, 아직 애를 안 낳아서 그런가 보지가 쫀득쫀득.” 툭툭 불거져 나온 힘줄이 내벽을 긁을 때마다 지후가 날생선처럼 팔딱였다. 부드럽게 들어온 귀두가 뒤집히며 나갈 때마다 깊은 곳에 있는 자극점이 긁혀 꺽! 하는 신음이 터졌다. 승헌의 손이 입을 막지 않았다면 정신을 놓고 짐승처럼 비명을 질러댔을 것이다. “어때요 엄마? 이참에 동생 하나 낳는 건?” 지후가 거칠게 고개를 저었다. “왜요? 나한텐 좋은 것만 준다며? 내가 만든 동생 낳아 줘요. 네?” 거칠게 허리를 퍽퍽 쳐올리면서도 말투는 다정하기 그지없는 승헌이 지후를 어르고 달랬다. 좆만큼이나 크고 잘 늘어진 고환이 이번엔 엉덩이를 계속 때렸다. 퍽퍽퍽. 살과 살이 부딪히고, 찰박찰박. 물이 튀는 소리가 뒤섞였다. “낳아 주는 거다? 엄만 나한테 좋은 엄마잖아요. 그쵸?”
漫画
18+
음탕한 경도모임
RA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 본 도서에는 더티토크, 자보드립 등의 민감한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트레스와 욕구 불만을 안고 퇴근하던 혜진은 경도 모임에 참가하기로 한다. 어린애들이 가득할 것 같던 그곳에서 정장을 입은 동년배의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어떡할래? 지금 잡힌 걸로 50분 대기할래, 아니면 나랑 50분 놀래?” 향과 목소리만으로도 질구가 벌름대는 게, 필시 피로 누적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뜻하지 않은 강한 자극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밑구멍은 어떡하고 싶은지 물어 볼까?” 혜진은 그렇게 믿고 싶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