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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샤오미 | TIBIU
作者档案
명륜진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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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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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18+
그 후배의 예쁜 짓 [e북]
명륜진샤오미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개아가집착공 #입다정공 #자낮수 #짝사랑수 #굴림수 #하드코어 낮에는 존재감 없는 대학생이지만, 밤에는 인기 많은 스트리머인 윤오. 윤오는 잘생기고 유명한 데다 보잘것없는 자신에게까지 다정히 대하는 후배, 강현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집에 데려온 강현에게 방 안의 딜도를 들키고 마는데. “선배. 걸레처럼 생긴 건 알고 있었는데, 진짜 걸레 짓을 하는진 몰랐네요.” 심지어 강현에게 숨겨온 제 마음까지 들켜 버리고, 윤오의 인생은 시나브로 진창으로 굴러 떨어진다. [발췌 영역] “나한테 냄새가 나?” 윤오가 놀라 물었다. 혹여나 꿉꿉한 냄새가 날까 무서웠다. 그래도 나름 바디 워시에 바디 로션까지 바르며 신경 쓰고 있었는데. 윤오가 마른침을 꿀꺽 삼키는데 후배가 가라앉은 목소리로 답했다. “네. 애새끼 향 나요.” “……내가 너보다 나이 많아.” 꿍얼거리며 반박했다. 강현의 머리칼이 흘러내려 윤오의 목께를 간지럽혔다.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간지러워 몸을 트려는데 곧 손이 맨투맨 아래로 파고들어 왔다. 긴 손가락이 뱃가죽 위를 느릿하게 훑었다. 손끝이 뜨거웠다. 커다란 뱀이 온몸을 칭칭 감듯이. 시간을 갖고 여유롭게 몸을 희롱하는 손짓에 금세 호흡이 뜨거워졌다. 서강현이 윤오의 목덜미를 깨물었다. 통증과 쾌락이 겹쳤다. 손끝이 젖꼭지 끝을 툭 건드리더니 이내 비틀며 쥐어짰다. “으읏!” 윤오가 흠칫 몸을 떨었다. 지난밤 내내 물리고 뜯긴 곳이라 곧바로 고통이 몰려왔다. 낮은 침음이 흘러나왔다. 그가 혓바닥으로 목덜미를 핥아 올렸다. “그럼 선배 어른 해요.” “……으응.” 강현이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흥분한 듯 목소리 끝이 끓듯이 갈라졌다. 낮게 하울링을 하는 짐승의 것과도 비슷했다. 윤오는 무어라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신음만 흘렸다. “좆 박아 주면 질질 싸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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