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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영 | TIBIU
作者档案
TOO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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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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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지랄에 진심인 편
TOO영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나는 당신을 반쯤 증오하며 사랑하고 있어…….」 수많은 클럽을 운영하며 누구보다 자유롭게 살아가던 권우는 담당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자신이 관리하는 지역에서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다는 동생을 부탁받게 된다. 권우는 정상 범주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화려하고 경박하기만 한 녀석에게 조금씩 흥미를 느끼게 된다. 예의도 없고 개념도 없이 툭하면 지랄 발광에 예민해서 다루기 힘든 열 살이나 어린 애새끼. 파멸적인 말투나 악마도 한 수 접을 비뚤어진 성격을 가진, 여자든 남자든 후리고 다니는 또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좋아한다고 자주 말해줘.] -[그래.] [아저씨한테 들어봤자 전혀 설레지는 않겠지만. ] -[물론 그러시겠지요.] [나 혼자 두고 어디 안 가…?] -[처음부터 그런 적 없었어.] [어차피 안 믿어.] -[참나.] [그래도 내가 도망가면 찾으러 와줘.] -[애초에 가지 마.] [싫어. 형이 맘고생 했으면 좋겠으니까.] -[그래라 그럼. 그리고 어떻게 할까? 꽃다발이라도 들고 모시러 가?] [좆같이 말하는 거 짜증 나.] -[하여간 한마디를 안 지지. 자 그다음 건의 사항 말해봐. 여행은 어디로 가고 싶은데? 정했어?] [두바이 같은 데.] -[왜?] [가서 형 돈 펑펑 쓰고 싶어서.] -[포부가 야무지네. 쓰라고 카드 줘도 안 쓰면서.] [파리나 이탈리아도 좋고. 명품 쇼핑이나 실컷 하게. 부동산 쇼핑도 괜찮고 회사도 좋은 거 있으면 인수하고.] -[날 거지 만드는 게 꿈이야?] [거지 되면 계속 같이 있을 수 있잖아. 형아가 너무 바쁘니까…….] -[하,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 나 좋아 죽겠다는 말을 존나 길고도 열받게 하네.]
漫画
안달
TOO영 · 年龄差 · 执着攻
漫画连载
‘아무도 손대게 하기 싫어서 품 안에 두고 애지중지한 결과가 이건가? 대체 어디까지 소유해야 갈증이 멎을까. 독차지하고 싶다. 눈먼 소유욕은 완벽한 복속을 갈망하며 감정과 감각을 부식시킨다. 떨어지고 싶지 않다. 떼어놓고 싶지 않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네게 접근하는 걸 용납할 수도, 멋대로 손대는 걸 참을 수도 없어. 나를 벗어난 곳에 네 행복이 있다고 해도 놓아줄 생각은 없어. 네게 상처입히고 나 때문에 동요하는 걸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 위태로운 널 타락시켜 놓고 내 손으로 지켜낸다면 얼마나 짜릿할까. 그래. 이런 내가 네게 반했으니 너도 불쌍하긴 해. 그러게 너 왜 내 눈에 띄었어. 갖고 싶어서, 갖고 싶어서, 너무 갖고 싶어서……. 아가, 이젠 정말 널 먹어 치울지도 몰라.’ 민태는 오랜만에 들른 본가에서 문제아 남동생의 과외 교사인 서우를 만난다. 그 후로 마주치기를 몇 번, 지나치게 싹싹하고 밝은 서우에게 거부감을 느낀다. 게다가 서우를 향한 동생의 묘한 감정을 알게 되면서 더욱 부정적인 시선이 생긴다. 단정하고 곱상한 외모에 미소와 상냥함이 몸에 밴 명문대생. 그야말로 누구에게든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 완벽한 존재라 더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전혀 다른 모습의 서우를 목격하게 되고 그에 민태는 비뚤어진 호기심과 가학성을 띤 흥미를 느끼게 된다. 한편 서우에게는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고통스러운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상처 주는 것으로만 애정 표현이 가능한 집착적 순애에 애태우는 오만한 민태와 트라우마로 인해 사는 게 너무 버거운 심약한 어린 서우의 나이 차이 쌍방 구제 사랑.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