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당기 | TIBIU

감각이 공유되었을 뿐인데 야해도 되나요?
로당기 · 奇幻 · 校园漫画连载왕립 학교 아카데미 졸업반 실비아. 평민 출신인 그녀는 왕실 소속 연구원이 되고자 무수한 경쟁을 뚫고 성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등 축하해. 다음에는 절대로 지지 않을 테니 각오해두는 게 좋을 거야.” 잘생긴 얼굴에 뛰어난 성적과 운동 신경 그리고 명문귀족 가문의 장남이자, 아카데미 최고 인기남인 에드윈 헤레이스를 제치고 1등이 된 실비아. 에드윈은 그녀를 경쟁자로 의식하며, 그녀에게 관심을 보인다. 그런 실비아를 향한 시기, 질투는 끝나지 않고, 모종의 사건으로 그녀의 아카데미 생활은 위기에 처하는데…. 그것은 바로 에드윈과 감각을 공유하게 된 것! 신비한 요정의 힘을 받아 에드윈과 감각이 연결된 실비아는 감각 공유를 통한 신종 괴롭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우리 잘래? 네가 직접 욕구를 해결해주면 그만할게.” “뭐, 뭐라고?” “섹스해주면 그만하겠다고.” 참다못한 그녀가 에드윈에게 멈춰줄 것을 요구하지만. 만년 1등의 집착과 광기는, 그녀의 상상 이상이었다.
마왕이 이상해요. 용사, 때려치우면 안 되나요?
로당기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하루아침에 신의 부르심으로 용사가 된 헬레나는 혹독한 훈련을 거쳐 마왕을 토벌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끔찍한 모습의 마물과 모래 폭풍을 헤치고 어렵사리 도착한 마왕성- 그곳에서 그녀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는 마왕 칼리온을 마주한다. 헬레나는 그의 화려한 외모에 현혹되지 않고자 노력하지만, 인간의 욕망을 가장 잘 아는 칼리온은 그녀를 유혹하는데…. “자, 잠깐! 나한테 왜 이래요?” “왜? 너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들은 용사와 마왕이었다. 죽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심해도 모자랄 판에,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 “내가 경고하지 않았나? 앞으로 한 번만 더 내 앞에 나타나면 더한 짓도 할 거라고.” “차라리 죽여…… 흣!” 툭툭 건드리는 곳마다 온 신경을 모두 그곳에 빼앗긴 것 같았다. 그러다 틈을 가르며 들어오는 말캉한 감촉이 느껴지는 순간 등골을 타고 전신으로 소름이 죽 끼쳤다. 사정없이 문지르자 안쪽 깊은 곳부터 조금씩 젖어 들기 시작했다. 마치 나비가 꽃밭에 앉아 꿀을 탐하는 것처럼 탐스럽게 빨아댔다. 몸 안 깊은 곳에서 무언가 들끓는 것 같았다. 몸이 점차 허물어졌다. 그는 손가락을 더욱 깊이 넣어 휘이 휘저었다. 찌걱찌걱. 음탕한 물소리가 헬레나의 자존감을 박살 냈다. 마왕의 손놀림에 반응하는 게 부끄럽고 창피했다. “앗. 흣. 아앙!” “헬레나, 여기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