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해줌 | TIBIU
18+소파 밑에 끼인 채, 아들 친구들에게 [e북]
능욕해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짝사랑남 #연하남 #친구엄마니까호칭은엄마 #짭근친느낌 #자보드립 #협박 #핑거링 #패드립 #다인플 #스팽킹 #푸드플 #더블피스트퍽 #애널비즈 #동시삽입 #골든플 [1권] “아, 성준이 엄마인데… 민망하지만 청소하다가 여기 끼어서 말이야. 좀 꺼내 줄래? 혹시 성준이도 있니?” 이상하게 대답이 없었다. “저기? 혹시 코치님들이신가요? 몰래 온 건 죄송하지만, 애들 청소 좀 해 주려고….” 누군가 윤희의 허리를 덥석 잡았다. 드디어 소파에서 빠져나갈 거라 생각하고 몸에 힘을 풀었는데, 갑자기 입고 있던 스커트가 아래로 훌렁 벗겨졌다. “저기! 지금 뭐 하, 흐읏…!!!” 짜악,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엉덩이를 맞았다. 놀라고, 당황스럽고, 엉덩이는 얼얼하고.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순간 어떤 사고도 할 수 없었다. 윤희는 입술마저 굳은 것처럼 아무 말 하지 못했다. “누가 또 숙소에 창녀 불렀냐, 응?” “메이드 콘셉트 창녀? 큭큭.” “오늘 진짜 존나게 힘들고 빡쳐서 화 풀 곳 좀 필요했는데, 여기 떡하니 구멍이 있네.” “얘들아, 나 성준이 엄마야…. 다들 안 비킬래?!”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이들을 다그쳤지만, 엉덩이만 치켜든 자세로 소파 아래 깔린 윤희의 이야기를 듣는 남자들은 없었다. 그들은 그저 낄낄거리며 윤희의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런 빤스를 입고 엉덩이 흔드는 게 창녀가 아니면 뭔데.” 순식간에 윤희가 입고 있던 새빨간 레이스 팬티마저 무릎까지 쑥 내려갔다. “먼저 따먹을 만한지, 아닌지 검사해 봐야지.” “그만…!!!” 악력이 센 커다란 손이 윤희의 대음순을 잡아 쩌억 벌렸다. “와 씨… 나이 많은 여자 보지는 처음 봐. 존나 개허벌이네.” “그래서 꼴리지 않아? 소음순 늘어져서 덜렁거리는 거 봐라. 근데 또 속살은 핑크라 맛있는 거라고.” “더 벌려 봐. 애 낳은 보지면 존나 넓어서 주먹까지 들어갈지도 몰라.” “아, 안 돼…!” “아줌마. 뭘 했다고 보짓물을 벌써 흘려 대? 지금 아주 좋은가 보네?” 짜악―. 가만히 있지 못하는 엉덩이를 한 번 더 후려치자, 벌어진 엉덩이 골 사이의 주름이 퍼졌다 오므라들길 반복했다. “미친. 위아래로 벌렁거리는 거 봐라.” “어린 남자 자지 받고 싶어 환장한 거지.” 이제 윤희는 저항할 생각도 못하고 그저 두 손으로 자신의 입을 꼭 막았다. 온몸에 열이 오르고 빠르게 피가 돌았다. 분명 이 상황이 너무나 당황스럽고 불쾌한데, 현실 같지도 않아 어이가 없을 지경인데도 몸의 반응은 달랐다. 윤희는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그 쾌감이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되살아나는 걸 느꼈고, 움찔거리는 구멍을 멈출 수가 없었다. “내가 먼저 박을래.” 흠칫 놀랐다. 엉덩이 뒤로 너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다. * [2권] “윽… 아, 안 돼!! 멈추지 마. 읏.” 빼 줄 듯 말 듯 힘겨루기를 하던 수혁은 빠져나온 구슬을 다시 밀어 넣었고, 윤희는 온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이제, 참지 말고 제대로 느끼라니까요? 입으로는 안 된다고, 멈추라고 하면서 몸은 착실하게 느끼고 있잖아요?” 다시 한번 잡아당겼다. 느린 속도로 빠져나온 하나의 구슬 뒤, 다음번 구슬이 구멍 밖으로 빠꼼 나왔다. 윤희는 당장이라도 모두 싸 버리고 싶은 욕구과 이 어린 남자애들 앞에서 더는 추접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꽉 차 버린 배의 더부룩함과 벌렁거리는 구멍의 배출하고자 하는 욕구를 더는 참기가 어려웠다. 윤희는 무릎을 살짝 굽히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면서 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벌렸다. 아랫배에 힘을 주자, 살짝 나왔던 두 번째 구슬이 빠르게 포옹, 나왔다. 하얗고 보드라워 보이는 엉덩이 사이에서 튀어나온 이질적인 검은 구슬. 이윽고 늘어났던 주름이 다시 오물오물 닫히려는데, 다시 그 사이에서 검은 물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빠른 속도로 팽팽하게 펴진 주름과 넓어진 구멍. “아아… 어떡해…!!!” 쯔윽― 퐁, 쯔윽― 퐁, 쯔윽― 퐁. 포옹, 퐁, 퐁, 퐁, 퐁, 퐁. 윤희는 마지막 구슬을 싸 냄과 동시에 주저앉아 숨을 헐떡였다. 숨을 헐떡이는 속도에 맞춰 똥구멍도 벌렁거렸다.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눈앞에는 별이 보이고 심장이 빠르게 쿵쾅쿵쾅 뛰었다. 배출하는 게 이렇게 짜릿할 수 있다니. 동글동글한 구슬 모양을 따라 빠르게 벌어졌다 닫히는 근육의 움직임에 발가락부터 시작된 짜릿함이 뇌 속에서 터져 나갔다. 윤희가 살면서 느껴 본 가장 커다란 쾌락이자, 절대 잊을 수 없는 극강의 절정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들 같은 녀석들이 지켜보고 있었기에 이 정도로 황홀할 수 있었다는 걸. 마지막 구슬과 함께 남은 이성 모두 싸 내 버리고 만 윤희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파 밑에 끼인 채, 아들 친구들에게》
18+벽, 뒤로 늘어선 줄 [e북]
능욕해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나쁜남자 #절륜남 #까칠녀 #절륜녀 #벽고 #수치 #촬영 #분수 #실금 #스팽킹 #커닐 #모럴리스 #붕괴 #굴복 #육변기 #모브 #영상 #애널 #바이브레이터 [1권] ‘뭐가 문제였을까. 평소 산책도 잘 안 하면서 오늘따라 텅 빈 공원을 어슬렁거리고 있던 거? 귀여운 고양이를 따라 공원의 구석진 곳까지 들어온 거? 혹은 그곳에 있던 수상한 벽을 구경하다가, 다시 돌아가기 귀찮은 마음에 벽의 구멍으로 빠져나가려고 한 거? 아니면 그냥. 빌어먹게도 엉덩이가 존나게 큰 게 문제였던 걸까.’ * “야. 이거 누굴 거 같냐.” “알 게 뭐야. 아이돌 사진이나 붙여놓고 존나 박아볼까.” “꺼져!!!” “야. 좋으면서 반항하는 척하지 마라.” 남자는 조롱하듯 웃으며 손가락을 튕기기 시작했다. 엄지와 중지를 모아 잔뜩 힘을 주고, 그대로 튕겨버렸다. “햐읏!!” 톡 튀어나온 곳을 정확히 맞힌 손가락. 이젠 빠르게 막 튕겨 냈다. 중지 끝이 클리를 딱딱 쳐 낼 때마다, 바비의 다리가 좌우로 벌어지며 흔들렸다. “그, 그만!!” 톡, 톡, 톡. 몇 번 더 쳐 내자, 이제 팬티 가운데가 폭 젖어 버리고 말았다. 바비는 뒤꿈치를 든 채 동동거릴 뿐이었다. “보지에 꿀밤 맞으면서 젖는 변태 년이. 큭큭큭.” 불쾌함과 수치스러움 속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짜릿한 느낌이 온몸을 타고 돌았다. 자신의 몸이 왜 이렇게 반응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야, 이제 진짜 까 보자. 아는 년일 수도 있지 않겠냐?” “벽 넘어서 얼굴이나 보고 올까? 존나 예쁠 수도 있잖아.” “잠깐, 여기 스마트폰이 있는데? 얘 거겠지?” 남자가 바닥에 떨어진 바지에서 튀어나온 바비의 스마트폰을 발견했다. 순간 바비는 두려움에 휩싸이고 말았다.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을 셀카로 해 둔 게 생각났기 때문이다. ‘이 자식들이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나면 오히려 더 강하게 괴롭힐 게 분명해….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나를 몰라봤으면, 제발…!’ “와 씨, 존나 예쁘네.” 도톰하게 입술을 모으고 그 아래 브이를 갖다 댄 셀카였다 긴 머리에, 진한 화장, 어깨를 다 드러낸 옷. 무척 여성스럽고, 또 섹시한 느낌의 셀카가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 예쁘네. 우리 동네 이렇게 예쁘고 발랑 까진 애가 있었나?” “좀 익숙하지 않아?” [2권] ‘벽에 끼어 버렸다. 강제로 벗겨지고, 억지로 빨리고, 쑤셔졌다. 하지만 이 벽은 나를 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나를 위한 가림막처럼 느껴진다.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내려다보는 시선과 듣고 싶지 않은 소리의 볼륨을 낮춰 주는 필터. 쾌락에 무너진 내 얼굴을 들키지 않게 해 주는 방패. 갑작스러운 짜릿함을 선사하는 다른 차원의 틈.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정신이 나간 걸까. 이 벽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벌리려고 했지만, 어찌나 쫀쫀하게 힘을 주는지 다시 맞닿아 버렸다. 이번엔 다섯 손가락을 모아 쑤셔 박으려던 참이었다. “그거, 내가 좀 맛보자.” “헉. 석찬이 형?” 덩치가 큰 남자였다. 다른 남자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는 키, 떡 벌어진 골격, 단단한 몸. 커다란 풍채에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남자가 등장하자, 남자들이 수군거리면서 슬금슬금 자리를 비켜 줬다. 마치, 가장 강한 우두머리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짐승처럼 말이다. 그는 무수한 무용담과 소문이 있는, 이 동네에서 알아주는 건달이었다. 남자들은 지금 이 순간 소문으로만 듣던 것을 떠올리고 있었다. 먼저, 그의 자지가 일반적이지 않다는 거. “허어….” 그가 바지를 내리자, 누군가는 감탄했고 누군가는 경악했다. 크기도 크기지만, 군데군데 박혀 있는 여러 개의 구슬 때문이었다. 도깨비방망이 같은 것이 잔뜩 흥분해 꺼떡거렸다. “처녀 아니면 안 먹는데, 이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보니까 참을 수 없더라고. 내 자지도 한입에 삼킬 것 같은 엉덩이잖아?” 또 다른 소문은 그가 처녀들의 후장만 개통하고 다닌다는 거였다. 그것도 앞은 건드리지 않고. 젤을 잔뜩 발라서 한 번에 쑤셔 넣고, 여자가 절정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며 즐긴다는 거다. “엉덩이만 따먹으면 처녀를 따먹으면서도, 동시에 여전히 처녀인 거잖아? 그 느낌이 아주 죽여주는 거지. 깨끗한 보지가 꽉 다물려 있는데, 엉덩이는 쩍쩍 벌어지는 거 말야.” 석찬은 자신의 것을 바비의 엉덩이 위에 올려놓았다. 그 커다랗고 탐스러운 엉덩이가 귀여워 보일 정도로 거대하고, 또 무거운 좆이었다. “젤이 흘러넘치도록 발라서 한 방에 쑤셔 박는 거야. 다들 소리 지르며 싸는 거지. 그리고 그 맛을 보고 나면, 다시는 평범하게 섹스할 수 없다는 게 재밌는 거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벽, 뒤로 늘어선 줄》
18+미끌미끌, 모조리 풀어주는 마사지 샵 [e북]
능욕해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오일플 #거즈딸 #애널 #분수 #동시삽입 #능글남 #유혹남 #동정녀 #순진녀 “하아… 오늘은 집에 바로 가기 싫다.” 작게 중얼거리며 걷던 수아의 시야에 갑자기 얼굴 하나가 쑥 들이밀어졌다. “그럼, 우리랑 같이 있을래?” “아, 깜짝이야!” 낯선 남자의 얼굴이 거의 닿을 것처럼 가까이 와 있었다. 수아는 반사적으로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놀랐어? 미안, 미안. 근데 타이밍 좋다. 우리 오늘 오픈했거든.” “…오픈이요?” 남자는 능청스럽게 웃으며 수아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자, 그제야 옆에 한 명이 더 서 있는 게 보였다. 그는 수아를 향해 고개를 숙이며 가볍게 인사했다. “오늘 오픈한 마사지 샵인데,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욱신거리는 곳이 여기인가요?” 어느새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건이 기다란 검지로 수아의 클리를 톡, 건드렸다. “아응! 네, 네….” “이렇게 만지는 거, 정말 괜찮아요?” 수아가 고개를 젖히며 환희에 찬 목소리로 대답하자, 건은 그녀의 통통한 클리를 덥석 쥐었다. 그는 엄지와 검지로 깊게 잡은 클리를 살살 굴리며 애를 태우다가, 이내 힘을 주어 세게 꾹 짓눌렀다. “히익! 좋아요. 더, 더 세게… 막 비비고 당겨 주세요…!!!” “그렇다면, 이게 좋겠네요.” 건은 천 조각 하나를 꺼내서 그 위에 오일을 잔뜩 짜내기 시작했다. “천…? 거즈?” “이게 어떤 타월보다도 더 기분 좋게 문질러 주거든요.” 건은 오일을 머금은 천을 손바닥 안에서 천천히 굴리듯 주물렀다. 힘줄이 도드라진 커다란 손이 느긋하게 움직일 때마다, 수아는 제 몸이 그 손안에서 놀아날 수 있기만을 바랐다. “네, 네…. 다 좋아요.” “건이가 준비하는 동안 위쪽도 기분 좋게 해 줄게.” “하읏!” 수아의 머리맡에 서 있던 세훈이 오일로 번들거리는 수아의 가슴을 크게 움켜쥐었다. 가슴을 짓이기듯 주무르며 젖꼭지를 잡아당기는데, 은근하게 간지럽히기만 하던 손길은 더는 없었다. 미끄러운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꽉 잡고 굴리다가 가슴이 솟구칠 정도로 당기는데, 손에서 미끄러져 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그 아찔한 통증에 눈앞이 새하얘질 정도였다. 더군다나 수아의 얼굴 위로 묵직하게 올려진 세훈의 자지에 정신이 혼미해질 것 같았다. 매끄럽고 미끄덩한 핑크빛의 자지가 얼굴 위에서 움직일 때마다, 클리까지 짜릿해질 정도였다. 수아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세훈의 자지를 붙잡고 맛을 보려던 찰나였다. “아으으앗!!! 으, 아, 안 돼…!!! 이거 뭐야, 으아아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미끌미끌, 모조리 풀어주는 마사지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