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너, 우리 형 좋아하지?
맨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집착공, 통제공, 연하공, 미남공, 입걸레공, 가난수, 순진수, 미인수, 짝사랑수, 눈치없수, 고수위, 피폐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가스라이팅, 촬영, 협박, 감금, 배뇨플, 대디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술에 취해 짝사랑하던 승민이 아닌 그 동생, 태림에게 고백해 버린 희우. 태림의 협박으로 그의 성기를 빠는 영상을 찍히고 만다. 태림은 이를 빌미로 희우를 감금한다. * “내 옷 어디 있어? 나 이제 집에 갈 거야. 옷 줘.” “아, 옷.” 아, 옷? 대답이 그걸로 끝인가? 희우가 되물으려 입을 여는데 태림이 먼저 말을 가로챘다. “형, 선녀와 나무꾼 봤어요?” “……갑자기 웬 선녀와 나무꾼?” 그는 천천히 희우의 앞에 쪼그려 앉았다. 얼추 눈높이가 맞자 손을 뻗어 희우가 생명줄처럼 움켜쥔 이불을 툭 건드렸다. “나무꾼 그 양아치 새끼가 선녀 날개옷을 언제 돌려줬게?” 그게 언제였더라. 희우가 동화를 더듬어 보는 사이, 긴 손가락이 이불을 타고 쭉 내려가 희우의 배꼽쯤에서 멈췄다. “제 새끼 낳고 나서.” 조각 같은 얼굴에 잔인한 미소가 떠올랐다. “노력해 봐요, 우리?”
맨소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