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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씀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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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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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部作品
18+
도련님, 가슴은 처음이세요?
읽다가씀 · 浪漫奇幻 · R18
漫画连载
#문란남 #앙큼녀 #가슴만은_동정남 #역모유플 #착유거부시_사망 수도의 탕아 카이스. 그는 실수로 먹은 모유 촉진제 때문에 가슴에서 우유가 나오게 된다. 앙큼한 하녀 루엘은 이것을 약점으로 잡고 카이스의 가슴을 개발하는데. * * * “터져! 젖꼭지. 터진 것, 같! 아! 으으응!” 콱 빨아올리자 젖꼭지 대신 신음이 터졌다. 덩치에 맞지 않게도 발정기 고양이처럼 교태스러운 울음이었다. “좋아하잖아요? 아래도 바짝 세워 놓고서!” “아냐! 아냐!!!” 땀이 뻘뻘 올라오고 벌겋게 달아오른 가슴에 벌을 내리듯 재차 후려친다. 아, 이번에는 더욱더 아팠다. 너무 아팠다. 아픈데 매도까지 당하니 억울함이 가득 차올랐다. ‘씨앙. 이 계집애는 내 취향도 아닌데. 나는 그냥 가슴만 빨렸는데.’ 남자가 되어서 계집애에게 가슴이나 빨리다니. 너무 끔찍해서 하반신이 바짝 부풀었다. “허리 털지 말고 얌전히 있어요. 지금 빨고 있는 것이 젖이 아니라 좆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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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신의 구혼
읽다가씀 · 浪漫奇幻 · 甜宠
漫画连载
가문 소유의 광산에 마계의 식물이 자라났다. 귀족 영애이자 기사인 글로리아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범인인 남자를 세워야만 한다. “생식 행위를…. 하면 더 강하게 힘이 발현됩니다.” “…뭐?” “정확히는 제가 사, 사정할 만큼 성적인 쾌락을 느끼면 됩니다. 아무래도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활동이라서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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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신의 구혼
읽다가씀 · 浪漫奇幻 · 甜宠
漫画连载
“안 들어가, 으응, 그거 안 들어가요.” 처음 겪는 일에 아니사는 완전히 혼이 빠져버렸다. 허리가 잔잔히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 움직임이 제법 나긋해 보는 맛이 있자 로어가 흡족하게 웃었다. 이것이 색사와 다를 게 뭔가. 이 남자가 지켜주겠다던 순결의 영역이 생각보다 훨씬 좁았다는 걸, 그동안의 간질간질한 연애와 키스에 취해 이제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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