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월 | TIBIU
18+소꿉친구들과 붙어먹으면
희월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수와의 육체적 관계(3p), 노골적인 표현,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즈베리는 엄마의 유언에 따라 잘생긴 남자와 결혼하기로 한다. 그러나 결혼은커녕 연애하는 법도 모르는 그녀는 결국 소꿉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해보자, 그거. ……사귀는 거.” 소꿉친구 세 사람과 동시에 사귀게 되었다? 연애 코칭을 빌미로 사귀게 된 세 명의 남자들. 그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그녀를 유혹한다. “진심으로 하라며. 그래서 진심으로 하는 거야.” “보고 싶었어, 베리. 오늘 진짜 예쁘다.” “내가 이제 네 남자친구잖아.” 하지만 날이 갈수록 수위는 감당 못 할 정도로 강해지고, 점점 그녀에 대한 소꿉친구들의 집착은 커져만 가는데……. “어제 이즈먼이랑 키스까지 했다며.” “어? 아니, 그건……!” “난 그것보다 더한 짓거리가 하고 싶은데, 넌 어때?” 고민하던 로즈베리는 끝내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다 같이 하자.” #원홀투스틱, #다인플, #애널플, #도구플, #자보드립, #집착남주들, #순정츤데레남주1 #다정기사남주2, #오만계략남주3
전남편의 아이를 가졌다
희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남편 칼리온의 외도로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세나. 한순간에 변해 버린 남편의 모습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그의 앞에서 숨을 끊는다. 드디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는가 싶었으나, 세나에게 찾아온 것은 영원한 안식이 아닌 회귀라는 이름의 기회였다. * * * “앞으론 각하께서 누굴 만나든 신경 쓰지 않을게요.” “……뭐?” “자유로이 만나라는 소리예요. 금발이든 은발이든 벗은 여자든. 다.” “어이가 없군.” “대신 조건이 있어요.” 그의 잇새로 헛웃음이 튀어나왔다. 못 들을 걸 들은 표정이었다. “저도 만날게요.”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목소리였다. 늘 곧게 뻗어 있던 그의 까만 눈썹이 종잇장처럼 잘게 구겨졌다. “그건 또 무슨 소리지?” “바람피우겠다고요.” * * * 한 달 전으로 돌아온 세나는 칼리온에게 맞바람이라는 복수를 다짐하지만, 분명 저에게 차갑게만 굴던 칼리온의 변화에 그녀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한데......
Satellite (19세 개정판)
희월 · 同居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넌 내 거라고 했잖아, 겨울아. 그러니까 이런 짓도 나랑만 해야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주혁의 집에 얹혀살게 된 겨울은 ‘차주혁의 개’라고 불리며 그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야 했다. 차주혁은 주겨울의 주인이었다. 아니, 그것을 넘어선 신과 다름없는 존재였다. 겨울은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도망쳤다. 그러나 행복했던 시간은 한여름의 꿈처럼 덧없이 사라졌다. “아까 비상계단에서 아무것도 못 하는 널 보면서 생각했어.” “차라리 두 다리가 전부 부러져서 나 없인 아무것도 못 했으면 좋겠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그는 겨울의 숨통을 쥐고 있었다. 그를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은 결국 오만일 뿐이었고 그것이 산산이 바스러지고 난 뒤에야 깨닫게 되었다. 주겨울은 차주혁에게서 달아날 수 없다. * “똑똑히 기억해. 네 목줄을 쥔 사람이 누군지. 네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걸 다 망가뜨릴 수 있는 사람이 누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