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집합소 | TIBIU
18+소꿉친구에게 SOS!
쓰레기집합소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이희진. 뒤 돌아.” 방금까지 딜도가 박혀 있었던 구멍이 허전한 것을 다 느끼기도 전에 해찬이 희진에게 명령했다. 희진은 곧바로 실행하지 않고 머뭇거리며 그의 눈치를 살폈다. 한순간에 돌변한 그의 분위기는 평소 장난스러운 장해찬의 개구쟁이 같은 얼굴이 아닌, 엄숙한 주인님으로 변해 있었다. 처음 보는 장해찬의 모습에 당황도, 놀라움도 아닌 묘한 감정이 들었다. 희진은 고개를 숙인 다음, 뒤로 돈 채 엎드리고 그와 시선을 마주쳤다. “이런 모습도 아무렇지 않게 보여 주고, 난 남자로 보이지도 않나 봐.” “흑, 그게 아니라….” 희진이 입술을 오물거리며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희진의 울상인 얼굴을 보며 해찬은 다시 한번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이러고 얼마나 있었어?” “한… 한, 시간….” “아주 절륜도 해라.” 대놓고 빈정거리는 해찬의 말을 들으며 희진은 아까처럼 발끈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해찬은 희진의 엉덩이 한쪽을 덥석 잡았다. “…!” 그가 엉덩이를 잡고 살짝 벌리자, 질구가 쩌억 갈라지며 질척한 소리를 냈다. 희진은 부끄러워서 얼굴을 새빨갛게 붉혔다. “야, 그만할 거면 지금 말해. 지금이 아니면 돌이킬 수 없으니까.” “뭐, 뭐를…?” 희진이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 조금만 생각하면 답을 알 수 있을 테지만, 머리에 열이 몰려서 정상적인 사고가 되지 않았다. 희진이 조심스럽게 해찬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그가 불쑥 다가왔다. “뭐긴 뭐야. 더 이상 친구 사이 아니란 거지.”
18+내가 키운 늑대가 밤마다 나를 잡아먹는다
쓰레기집합소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역키잡 #수면간 #남성향 #앞에서는 순진한 척_뒤에서는_주인_따먹을_생각만 매일 밤, 세나는 그녀와 함께 사는 룩스와 야한 짓을 하는 꿈을 꾼다. 자신을 따르는 룩스를 상대로 이런 꿈을 꾼다는 것에 세나는 자괴감을 느끼는데…. 사실은 이 모든 게 꿈이 아니었다. *** “주인, 엄청 야해….” 세나는 자느라 듣지 못하겠지만, 룩스가 낮게 중얼거리며 움찔거리는 유두를 입으로 물고, 쭈욱 빨아들이며 자극했다. “흐, 으응….” 세나는 허리를 비틀며 간드러진 신음을 뱉었다. 한쪽만으로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동시에 해주면 얼마나 더 좋아할까. 룩스는 반대 손으로 반대쪽 유두도 만졌다. 유두를 손가락으로 감싼 채 시계방향으로 꼬집고, 비틀었다. 자극된 유두를 꾹 눌러주며 한껏 입에 머금고 빨아주자, 그녀의 다리 사이가 축축해졌다. 룩스는 무릎으로 세나의 아래를 동시에 자극해 주었다. “아응…. 흐으으….” 세나는 웅얼거리는 신음을 내며 몸을 약하게 들썩였다. 이 정도면 잠들어있는 척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과연 깨어있을 때는 얼마나 더 야한 신음을 낼까. 룩스는 세나의 귓가에서 흥분한 숨소리를 내며 그녀의 귓바퀴를 깨물었다. 약하게 잇자국이 났다. 그가 자국이 남은 귀 끝을 만지며 유두를 쭈욱 잡아당기자, 세나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절정에 달한 거였다. 룩스는 아까보다 훨씬 젖은 침대 시트를 보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마치 실수라도 한 것처럼 젖어있었다. 아침마다 저걸 부지런히 치우는 세나를 보면 귀엽다. 언젠가는 자신이 매일 직접 해줘야지. 그는 바지 안에서 제 것을 꺼냈다. 세나의 몸을 자극하면서 이미 그의 선단은 한 손에 다 들어오기도 버거울 만큼 부풀어 있었다. 룩스는 세나의 상체 위로 몸을 움직여, 그녀의 입술 위로 제 것을 들이밀었다. 부드러운 입술에 귀두 끝을 비비고, 그대로 세나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벌렸다. 뜨거운 입안의 온기가 자지 끝을 타고 올라왔다. “주인님, 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