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양봉 | TIBIU
18+아빠 절친과 어플에서 매칭
장대양봉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성구유 여민은 아다를 떼기 위해 데이팅 어플에서 아이디가 UNCLE인 남자와 원나잇 약속을 잡는다. 엉클의 얼굴도 모른 채 모텔에 도착한 여민은 그가 아버지의 절친이자 한 때 여민의 시아버지가 될 뻔했던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아, 아, 아저씨가 어, 어째서 여기…….” “왜 여기 있긴. 여민이 보지 따먹으러왔지.” 엉클, 아니 권현제가 능글맞게 웃으며 제게 줄 선물은 어딨냐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죄, 죄송한데 먼저 가볼게요.”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된 거지? 어플에서 원나잇을 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하필 아버지 친구라니, 너무 당황스러워 사고가 멈춰버렸다. 여민의 머리 속에는 빨리 도망쳐야한다는 생각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이 싸가지 없는 애새끼 보게? 보지 대주겠다고 사람을 꼬셨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어딜 튀고 자빠졌어.” 권현제가 솥뚜껑 같은 손으로 여민의 머리채를 잡아챘다. “아악! 이, 이거 놔요. 싫어! 싫다고! 그쪽이 엉클인 줄 알았으면 여기 절대 안 왔어! 이건 사기, 읍!” “남자 만나고 싶어서 보지 사진이나 보내는 걸레 주제에 뭘 가리고 자빠졌어.” “아읏!” 예고도 없이 습한 보지 안으로 굵은 손가락이 푹 찌르고 들어왔다. 거칠기 짝이 없는 침입에 찌릿한 통증이 질구에서 일었다. “아파! 읏, 아! 아으으읏.” “내숭 떨고 자빠졌네. 안에 보지즙이 꿀통처럼 꽉 찼는데 아프긴 뭐가 아파. 보지 따먹힐 생각에 내 차 타고 오는 내내 흥분했지?” 권현제는 한 개도 버겁다 비명을 지르는 여린 보지에 손가락을 세 개나 더 쑤셔넣었다. 알파의 손가락을 네 개를 물은 여민의 보지가 흉측하게 벌어졌다. 갑작스러운 확장에 놀랄 틈도 없이 남자의 단단한 손등뼈가 소음순을 돌로 풀 찧듯이 마구 짖이겨댔다. “힉, 히이잇! 아, 아프, 응. 아! 아응, 흐읏.” “엄살 떨지 말랬지? 좋다고 보지 쪼여대면서 어디서 구라질이야. 야, 똥구멍도 아다냐? 존나 벌렁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