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산 | TIBIU

몸으로 배우는 어학연수
빈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양아치_순정_장발남 #얌전한_고양이녀_부뚜막에_먼저 올라타 #취향의_재발견 #안어울리게_원앤온리 석 달 전, 친구와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언진. 그녀는 기숙사에 자리가 없어, 홈스테이를 하기로 결정한다. [영어를 누가 학교에서 배우냐, 회화를 배우려면 미국 친구를 사귀는 게 제일 빠르지. 남친이면 더 좋고.] 그런데 예상을 빗나가도 한참 빗나간 홈스테이 호스트는… 어깨까지 닿는 장발에 문신과 피어싱 범벅, 딱 봐도 불량기가 좔좔 흐르는 양아치 타입의 남자였다. 은근히 록스타 스타일 장발남에 로망이 있던 언진은 자꾸만 튀어나오는 욕망을 거스를 수가 없는데…. * [언진. 너 때문에 섰잖아….] 정신없이 밀려드는 그의 혀를 받으며 실눈을 떠 그의 바지춤을 보니, 과연 섰다는 말은 농담이 아닌지, 얇은 여름 바지 위에 거대한 텐트가 세워져 있었다. “It’s because of you. Me… getting fuck’n horney(너 때문이잖아. 내가 존나 꼴린 거).” 그가 상체를 살짝 낮추더니 제 음부 바로 위에 얼굴을 갖다 댔다. 그의 숨결이 닿을 때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다. 도저히 민망함을 감당할 수 없어 손으로 얼굴을 가리려는데 알렉스가 나른하게 속삭였다. “Babe, Say it(자기, 어서 말해).” 재촉하는 남자의 성화에 언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에 담는 음탕한 단어를 기어이 내뱉고야 말았다. [알렉스, 빨아 줘.]
18+음란한 사이코 테라피
빈산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동성간의 관계, 트라우마, 혐오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작품의 설정, 배경, 사건,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캐릭터의 속성이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외국인/혼혈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다인플 #강압적관계 #원나잇 #형제덮밥 #직진남 #나쁜남자 #능력남 #유혹남 #존댓말남 #전륜남 #동정녀 #상처녀 #씬중심 #운명적사랑 여자주인공 - 임아진(26세) 중학생일 때 외삼촌에게 성추행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지만, 엄마는 현실을 외면하고 숨기기에 급급. 미국으로 조기 유학을 보내버린다. 제대로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그녀로 하여금 이성 관계를 피하고 성적 접촉을 거부한 채 살아오게 했었다. 아무런 접점도 없는 에즈라 프레이져를 운명처럼 만나기 전까지는. 남자주인공 1 - 에즈라 프레이져 (30세) 뉴욕대 병원의 정신과 의사. 부유하고 능력 있으며 범접할 수 없는 외모와 카리스마를 지닌 남자. 그의 과거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부와 지위를 이용해 수많은 여성 편력과 성적 유희를 즐겨왔음이 엿보인다. 산해진미 안 먹어 본 게 없을 남자가 풋내나는 아진에게 집착하고 결국 자발적으로 자신을 구속한다. 남자주인공 2 - 이든 마일스 (27세) 아진과 같은 과에 재학 중인 대학원 동기생. 에즈라와는 배다른 동생으로 아진은 그 둘의 관계를 알지 못하고 만나게 된다. 형 못지않은 외모와 재력 그리고 탁월한 두뇌까지 소유했지만 비틀린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 “벗어요. 몸에 걸치고 있는 거 전부 다.” “네?” “테라피의 일환이니까 편하게 벗어요. 어차피 나한테 안 보여준 거라곤 없잖아, 안 그래?” 제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과정이라는 말에 임아진은 주섬주섬 한 꺼풀씩 옷을 벗었다.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열고엉덩이 쪽으로 난 지퍼를 내렸다. 에즈라 프레이저는 완벽하게 병명을 진단하는 의사의 자세로 그녀에게 치유의 처방을 내리기 시작했다. “만일 당신이 깨끗하고 순진무구한 처녀가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쾌락과 환락을 다 겪어본, 한마디로 말해 음란한 걸레,쓰레기,변태 서큐버스였다면.” “……그게 무슨?” “엉덩이에 좆 좀 비벼지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좀 만져진 걸로는 거의 타격감이 없겠죠? 어린애 장난이지 그건. 안 그래요?” “그건….” “알아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아진은 그런 여자가 아니죠, 지금은. 하지만 내 테라피를 따라와요. 그런 PTSD 따위는 진흙탕에 처박아 줄게요.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줄게요. 그런 하찮은 죄의식으로 수년을 괴로워한 게 어이가 없어지도록.” 어차피 이렇게 어둡고 우중충하게 살다 죽을 바에는 남자의 말대로 섹스 테라피라도 해 볼까 싶었다. 에즈라 프레이저는 그녀의 몸이 거부하지 않은 첫 번째 이성이었으니까. 공감글귀: “이상하지? 내 좆이 처음으로 네 보지를 개통한다고 생각하니까, 개 같이 꼴려.” 이럴때 보세요: 하드코어 섹스 테라피가 치유와 고백으로 귀결되는 과정이 궁금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