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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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이 된 막내 왕자
루비아 · 短篇集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서양풍 #시대물 #왕족/귀족 #감금 #SM #하드코어 #피폐물 #애증 #서브공있음 #냉혈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남수 #굴림수 #까칠수 #상처수 #3P #조교 #결박플 #딥쓰롯 #스팽킹 #도그플 #기구플 #자아붕괴 바렌시아 왕국의 사랑받는 막내 왕자 샤를. 그러나 주변 나라들을 정복해 나가던 프리오벨 제국의 침략으로 평화롭던 고국은 끝내 멸망하고 만다. 혼자 남은 상황에서 적군에게 포박되어 겁탈당하려는 찰나, 주변을 압도하는 분위기의 한 남자가 병사들을 단숨에 제지하고 나섰다. 그는 바로 프리오벨 제국의 사령관이자 철혈 후작이라고도 불리는 알폰스였다. 곁으로 다가와 한쪽 무릎을 꿇은 알폰스는 경계 가득한 눈빛을 한 샤를의 턱을 치켜올리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지금부터 네 모든 건 나의 소유다. 심지어 목숨까지도.” 서늘하게 꿰뚫는 붉은색 눈동자가 앞으로의 비참한 운명을 예고하는 듯했다. 그렇게, 샤를은 원수에게 끌려가 고귀한 왕자에서 한낱 전리품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알폰스는 전리품으로 삼은 그를 저택의 작은 골방에 가두고 목줄을 채워 매일 밤 능욕을 이어갔다. “흐윽, 싫어… 흐으, 읏, 아윽! 아…!” “뒷구멍에 박히는 것만으로 갈 줄이야. 역시 내 전리품다워.” 몸이 더럽혀질 때마다 샤를은 치욕에 몸부림쳤지만, 어느 순간 고통인지 쾌락인지 모를 묘한 열기가 스며들었다. 끊임없는 유린 속, 왕자의 긍지는 조금씩 지워져 가고 알폰스의 비틀린 애정이 그 자리를 채워 나가는데……. *메인공/ 알폰스 칼리츠 (25) 황제의 명을 받아 정복 전쟁에 참여한 사령관 중 하나이자 칼리츠 후작가의 가주. 냉정하고 가차 없지만, 항복한 자들까지 베어버릴 정도의 잔혹한 성정은 아니다. 전쟁 도중 고귀한 외모의 샤를을 발견하자, 마지막 왕족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그를 굴복시키고 싶은 정욕이 솟아난다. 이후 전쟁에서의 공을 인정받아 바렌시아 왕국의 마지막 왕족인 샤를을 전리품으로 하사받는다. 소유물인 샤를을 그저 매일 밤 성욕 처리의 목적으로 대할 뿐이었으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비틀린 애정을 품게 된다. *서브공/ 라파엘 슈네르하임 (26) 슈네르하임 남작가 출신으로, 알폰스가 성인이 된 직후부터 늘 그 곁을 지켜온 보좌관이다. 부드럽고 자상한 성격이며, 주군인 알폰스와는 대비되는 가느다란 선에 예쁘장한 외모를 가졌다. 전리품으로 들어온 샤를을 멸시하는 다른 칼리츠 저택가의 사람들과는 달리, 치욕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샤를에게 내심 동정심을 느끼고 있다. 남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샤를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던 중, 어느 순간부터인가 자신만을 믿고 따르는 그에게 걷잡을 수 없는 음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수/ 샤를 로렌티스 바렌시아 (21) 바렌시아 왕국의 사랑받는 막내 왕자. 품위 넘치는 번듯한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 덕에 왕자궁 사람들의 흠모의 대상이기도 하다. 다만 험한 일 한번 겪은 적 없이 워낙 주변의 사랑만 받고 자랐다 보니 자존심이 제법 강한 편이다. 전쟁 때문에 한순간에 고국이 멸망하고 가족들마저 잃자, 완전히 피폐해져 어두운 성격이 되어버린다. 고귀한 왕자에서 전리품으로 전락해 칼리츠 저택에 끌려온 뒤론, 알폰스에게 갖은 방법으로 유린당하며 점차 잘 느끼는 예민한 몸으로 개발되어 간다.
18+드래곤과 최면 걸린 용사님
루비아 · 奇幻 · 执着攻漫画连载#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인외존재 #하드코어 #피폐물 #모럴리스 #MC물 #상식개변 #원홀투스틱 #슬라임 #오크 #드래곤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능욕공 #용사수 #강수 #단정수 #굴림수 #적극수 카슬론 왕국에 드래곤 토벌령이 내려졌다. 용사로 선택받은 에드먼드와 그 동료들은 국왕의 명을 받고 사악한 레드 드래곤을 토벌하기 위해 드래곤 레어로 향한다. 토벌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던 것도 잠시, 용사 일행은 목적지를 바로 앞에 두고 뜻밖의 마물에게 습격당해 전멸의 위기에 빠진다. 결국 동료들을 모두 잃고 간신히 홀로 생존하게 된 에드먼드. 복수를 다짐하며 드래곤 레어에 다다른 그의 앞에 마침내 레드 드래곤 이클립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거침없이 성검을 치켜들고 달려들던 에드먼드는 인간으로 폴리모프를 시도하는 이클립스에게서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한다. 그렇게 가까이에서 날카로운 황금색 눈동자를 맞닥뜨린 순간, 점차 그의 의식은 몽롱하게 흐려져 가는데……. * 내벽을 가득 채운 엄청난 자극을 이기지 못하고 의식을 되찾은 에드먼드의 앞에 끔찍한 광경이 펼쳐졌다. 용사인 자신이 홀딱 벗은 것도 모자라, 벽을 짚고 서서 뒷구멍으로 폴리모프한 레드 드래곤의 성기를 받아 내고 있었던 것이다. “아으, 읏, 하앗! 이 역겨운, 흣, 괴물 놈이……!” 하지만 아무리 빠져나가려 바둥대 봐도 이클립스에게 머리채를 잡혀 꼼짝도 하지 못했다. 이후 퍽, 퍽 거센 소리와 함께 거대한 성기가 결장 내부를 마구 들락거리고 몸이 이리저리 흔들려 댔다. “히익! 앗, 아흐, 윽……!” “아직은 버거워도 곧 내 좆에 익숙해질 거다.” 그날 이후, 이클립스는 최면에 빠져든 에드먼드의 몸을 마음껏 탐하며 유희를 이어 갔다. 이 드래곤 레어 안에서 에드먼드는 그 누구보다 훌륭한 공물이자 반려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