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민들레 | TIBIU
18+짓밟힌 황녀의 정원
밤민들레 · 浪漫奇幻 · 三角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자의 쓸모는 황권을 강화시키는데 필요한 발판일 뿐이었다. 오직 그뿐이었는데……, 언제부터였을까.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게. *** 각성자들의 능력을 증폭시켜주는 자. 일명, 각성자의 능력증강제 '가드너(Gardener)'. 가난한 평민의 딸이었던 탈리아는 우연히 자신이 가드너였음을 알게 된다. 동시에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녀의 부친은 돈을 받고 각성자들한테 제 딸을 빌려 줬다. 탈리아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를 원하는 이들한테 끝없이 탐해지고 짓밟히던 어느 날, 제국의 황자가 찾아와 사실 그녀가 황녀였음을 알려 주며 구해 준다. 그렇게 진흙탕을 벗어난 줄 알았으나, 탈리아가 강력한 가드너라는 사실을 눈치챈 남자들이 또다시 하나둘 접근해 오는데…….
쓰레기가 아무리 후회해 봐야
밤민들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애 배면 알아서 없애. 구질구질하게 찾아올 생각하지 말고.” 대귀족인 콘라트가의 삼남으로 태어난 그는 어떠한 잘못을 저질러도 곧 잘못이 아니게 되었다. 오히려 그가 잘못을 저지르게 만든 타인의 책임이자 문제였다. 그 하녀 계집의 일도 마찬가지다. 하필 그때의 그와 마주친 탓. 재수 없게 까다로운 그의 마음에 들었던 탓. 감히 그를 거부한 탓. 전부 다 그 계집의 잘못이었다. 누가 제 눈에 띄라고 했나. 어차피 다시는 볼 일 없는 계집이다. 마음에 담아 두느니 잊는 게 훨씬 편했다. 그때는 몰랐다. 그렇게 뭉개고 잊은 하녀 계집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질 줄은. *딥티크 브륄레(diptyque brûlée) : 불에 탄 양면화- R18封面已屏蔽
시한부 도련님의 노예
밤민들레 · 浪漫奇幻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실종된 동생을 찾아 차원을 넘어온 하나율. 시작부터 재수 없게 노예 상인에게 잡힌 그녀는 호된 노예 생활 끝에, 아우렐 백작가에 팔린다. 그녀가 할 일은 백작가 막내 도련님인 ‘이그나티 아우렐’의 시중을 드는 것. 성인이 되기 전에 죽을 거란 소문의 시한부 도련님은 잦은 발작과 고통에 시달려 더없이 까칠하다.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나율은 자유를 대가로 이그나티를 치료하지만, 그는 그녀를 구원처럼 여기며 과할 만큼 집착한다. 동생을 찾는 데 방해될 거라고 판단한 나율은 제 죽음을 계획하고, 이그나티까지 속여 넘긴다. 10년 뒤에도 여전히 그가 자신을 그리워할 줄 모른 채. * 결국, 살아 있는 걸 들켰다. “내가 좀 많이 참았거든…….” “…….” “제발, 막지 마. 응? 정말 미쳐 버릴 것 같아.”
18+너랑 하느니 차라리
밤민들레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멜린 브로이는 늘 수석이었다. 갑자기 아이리스가 편입하기 전까지는. 수석 자리를 지키고 싶었던 멜린은 아이리스에게 못된 장난질을 치기로 결심하고, 금기시된 약제 제조에도 손대는데……. [주의. 남자가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기니 성별을 꼭 확인할 것!] ‘괜찮아. 걔는 여자인걸.’ 멜린은 주의 사항을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하아, 멜린……. 내게 뭘 먹인 거야?” 느껴져서는 안 될 게 느껴진다? “내 비밀을 알았으니 책임져야지. 응?” 말도 안 돼! 부작용이 이런 거라고는 안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