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히나 | TIBIU
18+아내를 공유한 남편의 사정 [e북]
은히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삼각관계 #역하렘 #금단의관계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나를 믿어, 클로이. 이건 우리 가문을 위한 일이야.” 남편의 불임, 그리고 쏟아지는 압박. 백작 부인 클로이는 오직 남편 ‘카엘’을 사랑했기에, 그가 제안한 은밀한 대리부 계약을 받아들였다. 그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완벽한, 자신의 편이라고 믿었기에. 이 끔찍한 밤이 지나면 모든 게 해결될 거라 착각했기에. 하지만 그건, 클로이의 순진한 망상이었다. “인사해. 내 쌍둥이 동생, 킬리언이야.” 침실로 들어온 사내는 남편과 소름 끼치도록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다만, 정갈한 남편과 달리 피 냄새를 풍기는 짐승 같은 눈빛을 한 채. 공포에 질려 뒷걸음질 치는 그녀를 붙잡은 건, 다름 아닌 남편 카엘이었다. 그는 스스로 아내의 다리를 벌려 동생에게 내어 주며, 잔인하게 속삭였다. “나라고 상상해, 클로이. 내 분신의 씨앗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받아먹는 거야.” 다정했던 남편은 관음하고, 짐승 같은 시동생은 유린한다. 똑같은 얼굴을 한 두 형제에게 철저하게 공유당하게 된 백작 부인의 은밀하고도 배덕한 사정.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내를 공유한 남편의 사정》![목줄을 끊은 기사님의 사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목줄을 끊은 기사님의 사정 [e북]
은히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집착남 #상처녀 #순진녀 “나에게 충성을 맹세해. 나를 위로해.” 오빠가 죽고, 벼랑 끝에 몰린 백작 셀레네. 그녀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기사 ‘에이든’을 유혹해 제 편으로 만들고자 했다. 그가 순진하고 충직한, 평민 출신 기사라고 믿었기에. 자신이 그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을 거라 착각했기에. 하지만 그건, 셀레네의 오만이었다. “제가 어떻게 위로해 드리길 바라십니까, 어린 주군이시여.” 그녀의 어설픈 유혹에 넘어간 척, 에이든이 짐승 같은 본색을 드러냈다. 그는 셀레네가 쥐고 있던 목줄을 끊고, 역으로 그녀의 숨통을 조여 왔다. “후회해도 늦었어, 셀레네. 네가 먼저 내 목줄을 끊었으니까.” 밤에는 짐승 같은 포식자로, 낮에는 완벽한 기사로. 주군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지까지 집어삼키려는 기사님의 은밀하고도 축축한 사정.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목줄을 끊은 기사님의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