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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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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벤티 텀블러
낱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권태로운 일상을 탈바꿈해줄 연애를 기대하는 신입사원 오유주. 그런 그녀에게 사내 인기남 서지훈 팀장이 다가온다. 오래전부터 그녀를 마음에 품었던 지훈은 더는 망설이고 싶지 않다며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새로운 관계를 갈망하던 유주는 그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는데…. ‘뭐야, 내 벤티 사이즈 텀블러만 하잖아?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큰가.’ 평소 범생, 샌님인 줄 알았던 지훈이 존잘, 섹시남이었다니. 게다가, 바지 안에 숨겨져 있던 벤티 텀블러까지! “알지, 엄청 잘 젖는 거.” “하읏, 팀장님도 알죠…, 팀장님한테만 그런 거.” 비밀연애를 시작한 둘은 매일 은밀한 밤을 기대하고. 행복한 나날들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위협하는 사내 빌런들이 출몰하기 시작하는데…. 하루도 못 참고 박고 박히는 좌충우돌 섹스 충실 사내 연애담! * 유주는 지훈의 허리를 끌어안으며 그의 중심을 자기 쪽으로 당겼다. 그러자 좆이 기어이 틈도 없는 길을 비집고 들어왔다. 두 사람의 표정이 함께 일그러졌다. 젖은 질 안으로 구척만 한 좆을 받자 둔통이 몰려왔다. 그나마 애액이 흥건해 찢어지지는 않았을 거였다. “아파?” “아뇨…. 흐응.” 자신을 받아내려 애쓰는 유주가 안쓰러워 지훈은 잠시 삽입을 멈추고 크게 숨을 쉬었다. 이미 꽉 들어차 그가 숨만 내쉬어도 쾌감이 몰려왔다. 이대로 살짝 허리만 들쑤셔도 절정까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아파도 좋아요.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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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