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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리 | TIBIU
作者档案
심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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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심보리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르 브루(le bleu)
심보리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당신은 절대 날 버리지 않을 거지? 그런다고 약속해, 응?” 평생 독신으로 살려고 했다. 진실한 사랑 따위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이젠 욕심이 생긴다. 금아영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다. 이 바람이 절대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하윤준(약사) “멋진 남자가 망부석이 될까 봐 걱정돼서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한 발 한 발 걸어가는 설렘을 주는 남자. 그에게로 걸어가는 아영의 걸음이 점점 빨라졌다. 발걸음보다도 빠른 마음의 속도가 겁이 났다. 그러면서도 아영은 그런 자신의 모습이 좋아 배시시 웃었다. -금아영(제빵사)
漫画
플레이 메이커
심보리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도윤 씨는 나에게 스며들었던 것 같아. 여러 번 천천히, 당신이 내보인 진심이 내 마음에 스며들었나봐.” 사랑을 하려며 절차가 있어야 하는 줄 알았다. 갑자기 찾아온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며 마음을 통제했었다. 그의 마음이 빠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느린 줄도 모르고. 하지만 이제야 알 것 같다.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어떤 감정인지를. 그는 플로랄 폼에 물이 흡수되는 것처럼 그녀의 마음에 흡수되고 있었던 것이다. -지혜성 “사랑이라는 건 말이죠. 스며드는 거거든. 여러 번 천천히 정성을 다해 마음을 적시는, 그게 사랑인 거죠.” 남자는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더 강해진다는 말이 사실인가 보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어보는 감정이었다. 그녀를 당당히 지켜주고 싶다. 인기가 내려가는 건 두렵지 않다. 혜성이 자신의 곁을 떠나는 상상을 하는 게 더 두렵다. 그래서 결심했다. 농구로도 인성으로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채도윤이 되겠다고. -채도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