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리 | TIBIU
18+옆집 음침남 집 구멍에 끼었다 [e북]
나우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동정남 #철벽녀 #동정녀 벽에 구멍 난 옆집에 찐따 동창이 이사 왔다. “구멍에 끼었구나?” “……!” 딱 들킨 지선아가 멋쩍은 기색으로 헛기침을 했다. “어.” “선아야. 내, 내가 거기서 꺼내 줄까?” “응. 혼자선 못 나오겠어.” “그, 그러려면 내가 너희 집으로 가야 하는데. 현관 비, 비번 알려 줄래?” * “아, 으흡, 그, 그만해. 너, 뭐, 하는 거야!” “으응? 선아야, 허리가 어디 있는지 모, 못 찾겠어. 눈을 감으니까 아, 아무것도 안 보여.” “거짓, 흡, 말! 하지 말고, 빨리, 해 줘.” “……해 줘?” 기회를 틈탄 백병찬은 숨겨 왔던 마음과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아, 선아 보지 냄새. 달다. 빨면 진짜로 다, 단맛이 날 거 같아. 혀 넣어도 돼?” “아, 안, 돼! 더, 더럽게 뭐 하는 거야.” “더럽다니. 이렇게 깨끗한 구, 구멍이 어딨다고. 아직 아무도 드나들지 않은 거야. 서, 선아 보지는 날 기다린 거야. 확실해.” 백병찬이 무언가에 홀린 놈처럼 중얼거리며 씹구멍 주변의 예민한 살점을 손끝으로 꾹꾹 지압했다. 발가락이 저릿할 만큼 말려든 그녀가 눈을 꽉 감고 부탁하듯 말했다. “그, 그냥 넣어! 괜찮, 으니까.” “뭐든?” “그, 그래, 미친놈아. 어차피, 흐, 너도 하고 싶었잖아.” “응. 널 좋아한 순간부터 매일 그 생각을 하고 잤어…….” 설마 저 새끼 아직도 나 좋아하나? 지선아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는 백병찬. 그가 은근히 신경 쓰이던 도중 그녀는 구멍을 넘어가고 마는데. “이, 이사 왔으니까. 이거, 주, 주려고. 문 안 열어 줘도 돼서 편하다. 그, 그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옆집 음침남 집 구멍에 끼었다》
18+조폭들의 공공 변소 [e북]
나우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역하렘 #다인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녀 #엉뚱녀 “후우, 오늘 아주 자궁에 좆물을 꽉 채워 보자.” “형님, 거 너무하십니다. 우리도 씹 맛 좀 봅시다.” “아직.” “하, 형님 정력은 못 당하겠습니다. 애기 오늘 진짜 허벌 보지 되게 생겼네.” “으흐, 아, 응, 전, 좋, 흐우, 아, 요!” “그래, 지애야. 너 내일 여기 기어서 나가는 거야.” “네발로 기어가면 보지에서 정액 줄줄 흘러내리겠네. 씨발, 볼만하겠다.” 그새를 못 참고 물건을 세운 두 남자도 그녀에게 자지 빨기를 강요했다. 입보지는 하나였으니 비릿한 정액 내가 나는 자지를 물고 정성스레 고갯짓을 해 주면 곧 머리채가 잡혀 자지가 뽑혔다. 이어서 다른 자지가 들어와 혀 위에서 문란하게 비벼졌다. “우음, 츗, 쭈읍, 흐, 마, 시, 써여.” 임지애가 속눈썹에 들러붙은 정액으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말했다. 흥분에 잔뜩 취한 채로 자신을 내려다보는 두 남자의 눈빛도, 보짓살을 흉포하게 가르며 자궁을 찧어 대는 남자의 좆질도 모두 황홀했다. “그래, 맛있어? 오빠가 또 좆물 우유 먹여 줄게?” “으움, 쭙, 후으, 네, 좋아여.” “씨발, 하, 이 새끼 여친한테 하던 짓을 하고 있네. 좋냐?” “그럼 싫겠냐. 이렇게 예쁜 년이 내 자지 빨아 주면서, 후, 맛있다는데.” “아주 사귀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폭들의 공공 변소》
18+딜도 버리다 조폭 오나홀이 됐는데
나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원나잇 #몸정>맘정 #절륜남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어떤 간 큰 새끼가 딜도로 내 쓰레기봉투를 보지처럼 쑤셔댔는지 찢어졌다고.” 옆집에 사는 조폭에게 끌려 딜도를 구입한 임주아. 결국 사용하진 못하고 버리려다 그의 쓰레기봉투를 찢고 만다. 사죄의 대가로 순순히 몸을 허락한 그녀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한다. “오빠 조폭이야. 아다라고 안 봐줘.” *남주/ 강주헌 오피스텔에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조폭. 구를 대로 구르고 입도 걸지만 사랑만은 처음이다. *여주/ 임주아 21세. 옆집 남자가 신경 쓰여 야한 꿈을 꾼 이후로 딜도를 구매했다. 막상 쓰려니 마음처럼 안 돼 버리려다 큰 실수를 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