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쉘도도 | TIBIU
18+황녀의 남자들
몽쉘도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제국의 아름다운 황녀, 다이앤. 그녀를 둘러싼 황실에는 공공연한 비밀이 하나 있다. “외로움을 달래 줄게, 다이앤.” “다 먹어 치울 수는 없지만 최대한 게걸스럽게 빨아 줄게. 잘 참고 기다려, 다이앤.” “다음엔 사슬로 묶어서 맛볼 거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그녀의 오빠들은 황실의 전통이라는 명목하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동생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데…. * 오빠들의 손아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다이앤은 어느덧 결혼할 나이가 되어 윈스턴 공작을 부군으로 맞이하게 된다. “오랜만입니다, 황녀.” 허스키한 굵은 저음이 그녀의 귓가에 따뜻한 숨을 불어넣으며 말했다. 그리고 목소리의 주인은 미처 그녀가 상황을 판단할 새도 없이 진주 귀걸이가 달린 귓불을 물었다. “…공작.” “잊지는 않은 모양이군. 첫날밤 이후로 3년 만인가?” “어떻게….” “어떻게? 라고 물을 게 아니라, 언제 전장에서 돌아왔는지 묻는 게 먼저일 것 같은데. 아닌가, 남편이 아니어도 밤마다 그 음탕한 보지를 만족시켜 줄 사내들이 즐비해서 내가 언제 돌아오든 기다릴 필요가 없었나?” 물론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남편이 된 리처드는 그녀에게 매정하기만 하다. 과연 리처드는 상처받은 다이앤을 황자들의 손아귀에서 건져내 줄 수 있을까…?
18+최애와의 이중생활
몽쉘도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의붓아버지의 잘못으로 집안이 풍비박산 날 위기에 처한 연화. 연화는 서경그룹의 실세, 도하의 부탁으로 그의 동생 묵하의 비서가 되기로 한다. 묵하의 그룹 팬이자 그를 최애로 생각하고 있었던 연화는 그 사실을 숨기고 두 남자와 위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연화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술을 마신 것과 다름없는 상태가 되는 질환을 앓고 있었고, 그 사실을 모르는 도하는 어느 날 그녀에게 작은 샌드위치 하나를 권한다. “이, 이봐요. 연하 양!” “으음….” 연화의 의지와 다르게, 몸이 제멋대로 움직이게 되는데…. * “왜 한밤중에 남자 방에 불쑥 찾아와? 내가 남자로 안 보였어?” 우뚝한 콧날에 천사의 날개처럼 달린 날랜 눈매는 혼란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이율배반적으로 천천히 손을 올려 연화의 아랫입술을 매만졌다. “남자로 안 보이는데 왜 날 찾으면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분명히 그는 연화를 유혹하고 있었다. 그의 손길이 그랬다. 촉촉하게 젖은 아랫입술을 만지던 손이 어여쁜 쇄골로 내려오는가 싶더니, 그녀의 손등에 제 손바닥을 겹쳤다. 황망하게도 그녀의 손은 제 젖가슴 위에 있었다. 기다랗고 섬세한 손가락이 그녀의 가슴을 지분거렸다. “내가 어떻게 해주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