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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와멍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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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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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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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동화(冬花)
일루와멍 · 初恋 · 架空历史
漫画连载
세자였던 형님이 병으로 죽고 실의에 빠진 대군 이설한은 궁궐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제 나라에서 궁을 떠날 방법은 혼인뿐이기에 이설한은 병판대감의 딸 채동화와 혼인하기로 한다. 어린 시절부터 설한을 연모해 왔던 동화는 기뻐하지만, 설한은 혼인해도 사랑 따위는 줄 수 없다며 동화를 밀어내는데…. “대군마마, 제가 설한(雪寒)에 피어나는 동화(冬花)가 되겠습니다. 제가 대군마마의 마음속에 예쁘게 피어나겠습니다. 그러니 아무 걱정일랑 하지 마시옵소서. 저는 겨울에 피는 꽃이라 아주 강하옵니다.” 동화는 깊은 어둠 속에 웅크리고 있는 설한을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까.
漫画
또다시 리프레인
일루와멍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피아노만이 전부였던 서아린은 완벽에 대한 강박으로 공황장애를 겪고,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자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통영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기억 속 아련한 추억과 상처로 남아 있는 이선우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선배는 후회할 것 같아?” “안 해. 그딴 거.” 쾌락에 젖은 몸이 아래로 가라앉을 것만 같다. 울지 않고서는 이 죽을 듯한 저릿함을 도저히 버틸 수 없다. “사실, 그리웠어. 아주 많이.” “…응. 나도.” 음악 때문에 부서졌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며 서로의 음악이 서로의 쉼표가 되는 순간까지 다시 리프레인을 시작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