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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추 | TIBIU
作者档案
김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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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나의 절륜한 조폭 아저씨
김누추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김강산과 고우리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사이도 아니었으며, 무엇보다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 그냥 동네 아저씨랑 비행 청소년. 딱 그 정도였다. “이상하다. 울 엄마가 오빠라고 하면 다들 뒤집어지게 좋아하던데.” “뭐하는 짓이야.” “왜 아저씨는 별로 안 좋아하지?” 강산은 화를 참는 중이었다. 저 발라당 까진 꼬맹이가 제 벗은 몸 앞에서 당황하지도, 낯설어하지도 않는다는 게. 자꾸만 어디서 굴러먹던 애처럼 행동을 하는 게 성질이 났다. “네가 아니라 동네 지나가는 똥개 새끼가 건드려도 서. 원래 사내 새끼 좆이란 그렇게 생겨 먹은거야. 너한테 흥분해서 선 게 아니고-” “거짓말. 우리 엄마가 덮쳤을 땐 안 섰잖아요. 다 알아요. 다 봤어요.” 일순 말문이 막힌 강산이 주춤하는 사이, 우리가 화난 듯 소리쳤다. “나 때문이죠?”
漫画
18+
나의 절륜한 의붓오빠 [e북]
김누추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현대물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절륜남 #오만남 곱상한 도련님은 얼굴과는 달리 성정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오빠…….” 슬쩍 마주친 두 눈이 웃고 있었다. 나는 그제야 깨닫고 말았다. 아, 벌의 연장선이구나. 오빠는 하나를 받으면 열 배로 갚아 주는 성격이었다. 그게 나에게도 예외일 리가 없다. “사람들한테 우리 혜승이 보지 보여 주자. 얼마나 예쁜지.” * 나는 녹색 모종삽을 보지에 꽂은 채 발발 떨었다. 흘러내린 보지즙이 모종삽을 타고 테이블 위로 뚝뚝 떨어졌다. “혜승이 보지에 씨앗 심어도 되겠다. 물이 이렇게 많으니까.” 촬영을 종료한 오빠가 가까이 다가와 귓가에 속삭였다. 그 목소리에서 숨길 수 없는 즐거움이 묻어났다. 나는 항문에는 모종삽을, 밑구멍에는 기다란 호스를 꽂고 있는 내 뒷모습을 보면서 전율했다. 오빠의 말대로 그 모습은 예뻤고, 심지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했다. 오빠가 흐뭇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 사진 인화해서 선물해 줄게. 우리가 같이 만든 작품이잖아.” 나는 오빠를 이길 수 없다. 그 사실을 깨닫는 동시에 전율이 일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나의 절륜한 의붓오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