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R | TIBIU
18+종이끈
유리R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배뇨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진상품으로 바쳐진 연수가 황제와 교접하는 침실에는 황제 말고도 또 한 명의 사내가 있다. 황제의 개라 불리는 기명이다. “기명아, 바지를 내려라.” 황제의 말이 떨어지자, 기명은 여인 앞임에도 망설임 없이 바지를 내렸다. 그의 커다란 성기는 축 늘어져 있었다. 그 꼴을 보고 황제가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하하! 그래! 그래! 네 놈은 내 명령 없이는 좆도 못 세우는 놈이었지.” 잔인한 황제의 기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연수는 음부를 종이끈에 묶인 채 소변보는 것까지 통제당하는 생활을 한다. “폐, 폐하 부디 소, 소변을 허락해 주십시오.” “암. 허락해야지. 온종일 참아냈는데 허락하고말고.” 황제는 기명을 돌아보며 짓궂게 말했다. “저것이 시원하게 볼일을 볼 수 있도록 손수 오줌을 누여주어라.” 연수가 기함하건 말건, 기명은 그대로 그녀를 받쳐 들고 선반 위에 놓인 대야로 향했다. “소변을 허락하마. 얼마나 싸는지 보자꾸나.” 한편, 기명과 연수의 감정은 시간이 흐르면서 묘하게 변해가는데…….
18+노팬티, 전통찻집
유리R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관전플 #조교플 #노팬티_서빙 #지배인님의_참교육 #개그/코믹 #엉뚱녀 #절륜남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선생님들, 백보지에 찰보지입니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못 참지! 아영은 썸남과의 뜨거운 첫 밤을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했는데 차이고 만다. 실연과 왁싱의 아픔에 젖어 있던 아영의 눈에 ‘브라질리언 왁싱 우대’라고 적힌 구인 문구가 들어오고, 그녀는 미남 지배인에 홀려 전통찻집에서 알바를 하게 된다. “저희 가게는 노팬티 상태로 서빙합니다.” *여주/ 아영 (20대 초반) 얼굴보다 몸에 자신 있는 엉뚱녀. *남주/ 지배인 완벽한 외모에 우아한 분위기를 지닌 대물 절륜남. *손님들/ 점잖은 변태 구 선생, 백 선생, 윤 선생, 차 선생.
18+사장님의 팬티 검사
유리R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연예인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능욕 #노련한손기술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엉뚱녀 #몸정>맘정 #코믹/개그물 “이 와중에, 보짓물 싸는 새끼가 좆 맛을 모른다고? 어!” 소속사 사장인 대혁은 소속 걸그룹 멤버, 수아의 노팬티 논란에 그녀를 부르게 되고, 팬티 검사를 한다는 게 그만, 보지 검사로 이어지고 만다. “하여튼 남자들이란, 예쁜 보지만 보면 자제가 안 돼요? 젊잖은 척해 놓고, 음흉하게!” *여주/ 수아 (20) 인기 걸그룹 ‘메가 걸스’의 멤버, 노팬티 논란의 주인공. *남주/ 강대혁 (40) ‘메가 걸스’ 소속사 사장, 조폭 출신인 과거를 청산하려 청렴결백한 사조를 누구보다 꿋꿋이 지켜왔다.
18+후회물인데 도망을 안 갔더니
유리R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개그/코믹 #빙의 #엉뚱녀 #동정남 #집착남 #절륜남 #금단의관계 #다각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다인플 #수치플 #배뇨플 #다같살 뻔하디뻔한 후회물 로판에 빙의했다. 여주가 도망친 뒤에야 악독했던 남주가 뼈저리게 후회하다 변한다는 이야기. “악! 추워!” 하지만 이곳은 하필 북부, 추위에 굴복당한 벨라는 그냥 눌러앉기로 한다. 한편, 아무리 괴롭혀도 벨라가 집을 나가지 않자, 에르시온은 급작스럽게 합방을 제안하고, 거대 좆에 공포를 느낀 벨라는 비로소 가출을 결심한다. 그런데 탈출 직전, 쌍둥이가 나타나 그녀를 막는다. 쌍둥이는 에르시온의 동생들로 원작에서 가출한 벨라를 찾다 죽는 인물들이다. “형수. 못 가!” 쌍둥이는 자신의 운명이 벨라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낀 것인지, 그녀를 도와주겠다며 필사적으로 벨라를 붙잡는다. 그런데 돕는 방식이 이래도 되나? “아직도 모르겠어? 우린 목숨 걸고 도와주고 있는 거라고.” “하지만 이건…….” “이거 뭐? 보지 좀 열고 있는 게 대수야?” 막무가내 듀오의 합방 준비 덕에, 벨라는 에르시온과의 합방을 무서워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벨라와 쌍둥이의 합방 준비는 점점 더 막장이 되어 가는데……. “형수, 보지로 야한 소리도 내야지.” “흣!” “옳지.” “하아, 하읏!” “다리 벌려봐. 잘했으니까 보지 때려 줄게.” 결국, 거침없던 세 사람은 에르시온에게 들키고 만다. 그리고 이야기는 전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치닫는다. “그 합방 준비라는 걸 해 봐. 내 앞에서.” *여주/ 벨라 후회물 여주에 빙의한 엉뚱녀. 추위가 싫어 원작을 거스르다 장르를 막장으로 바꿔버리고 만다. *남주/ 에르시온 부인을 경멸하는 남주. 흑발에 청안, 지나치게 잘생긴 북부 대공. 모든 게 과한 동정남, 집착남, 후회남. *에이든 & 에반 금발이 눈부신 미남 쌍둥이, 도도한 고양이 같은 에이든과 미친개 같은 에반은 정반대인 듯하지만, 머리가 꽃밭인 것은 같다.
18+엄격한 약혼자
유리R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왕족/귀족 #조교물 #능욕물 #북부대공이_영애를_조교한다 #나이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아방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나름_로코 #나름_달달물 “영애가 아직 정결한 몸인지 알아야겠습니다. 순결치 못한 신부를 제 가문에 들일 수는 없으니까요.” ‘나 아니면 안 되는 몸으로 만들어 주겠어!’ 너무 예쁜 약혼녀에게 엄한 짓을 하려던 카를은 약혼녀의 엉뚱한 오해로 엄한 짓 대신 혼을 내게 된다. 점점 수위가 높아져 가는 훈육의 결과는! “매일 2시에 내가 당신을 훈련할 거요. 그럼, 시작해 볼까? 책상을 짚고 엎드려요.” *여주/ 다프네 남작가의 영애. 관계는 할 수 없어도 혼나는 건 괜찮은, 묘하게 고지식한 순진녀. *남주/ 카를 북부대공. 약혼녀인 다프네가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게 만들려고, 절정의 오르가슴을 각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