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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솔 | TIBIU
作者档案
강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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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강은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절정
강은솔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기대도 없이 나간 마흔네 번째 맞선. 이 남자, 그린라이트 맞지? ‘이렇게 괜찮은 남자가 왜 여태 싱글인 거지?’ ‘가슴이 이렇게 뛰는 걸 이 남자가 알면 어떻게 하지?’ 만남이 늘어갈수록 태연한 척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었다. 그만큼 최강호라는 남자가 더, 더, 더 마음에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냥 괜찮은 남자가 아니라, 엄청 괜찮은 그 남자가 갖고 싶어진다.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다. 섹스를 방불케 하는 첫 키스. 하지만…… 이 남자는 혼전순결주의자.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다대며 선영이 물었다. “꼭 참아야만 해?” “…….” “오늘은…… 오늘은 그러지 마.” 생각을 멈추게 하는 힘. 그것은 본능에서 비롯된 욕망이었다. 달콤한 허니문을 위해 죽을힘을 다해 욕구를 참는 남자와 그런 그를 갖고 싶은 여자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漫画
18+
밀애[외전증보판]
강은솔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스물두 살, 위험한 호기심이었다.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그 남자 정혁이 만취한 채 잠들어 있었다. 홀로 누워 있는 그를 본 순간 안도의 한숨이 나왔고, 어느 누구에게도 정혁을 빼앗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엄습해 왔다. 재령은 심장이 터질 것처럼 사랑하는 그 남자를 갖고 말았다. 그리고 8년……. 지독하게 잘못 시작된 결혼의 결과는 이혼이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이혼을 앞둔 이별 여행. 결혼이라는 이름의 스스로 놓은 덫에 걸리고 난 뒤, 그의 다정다감한 모습을 처음 본 밤이기도 했다. 그는 우윳빛 살갗 구석구석에 입을 맞추며 재령을 향한 몸짓을 멈추지 않았다. 이래선 안 된다는 걸 아는 것과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것 사이엔 아무런 경계가 없었다. 어느 한 순간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지독한 쾌락이 불덩어리처럼 재령의 깊은 곳에 화인을 찍어 댔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