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심해신담: 능욕당하는 용왕
에그마요30cm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폭력적인 장면,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하드코어한 플레이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북해의 꽃이라 불리는 용왕, 청채희. 그는 사실 동영(東影) 홍서화와 서영(西影) 백무영이 인간계로부터 데려와 키운 가짜 용왕이다. 하지만 채희의 더 큰 비밀은 그의 몸에 있었는데…… 바로 남들과는 다른 신체 기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 하나의 성기가 생긴 이후, 채희는 격렬한 성욕에 시달린다. 특히나 자신을 줄곧 돌보아 주던 두 신선에게. “지금까지 당신을 잘못 대했던 모양입니다.” “흐으, 응, 으읏…….” “우리 용왕께서는…… 왕이 아니라 색노가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서화와 무영은 채희를 아낀다는 명분 아래, 그를 완벽한 노리개로 길들인다. 그러나 채희는 점차 그들의 애정이 애완동물을 향한 것보다 못하다고 느끼고, 결국 용궁을 떠나 인간계에 돌아가기로 결심하는데…….
에그마요30cm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