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트 | TIBIU

운명의 붉은 실
김제트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베타인 솔은 알파 형질의 찬희와 4년째 행복한 연애 중이다. “붉은 실 같은 거… 없어도 된다고. 우린 운명 같은 거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비록 붉은 실로 이어진 사이는 아니지만, 솔은 다정다감한 찬희와 운명이 무색할 만큼 알콩달콩 즐거운 생활을 이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찬희인 줄로만 알았던 그의 쌍둥이 형 찬영이 솔의 앞에 나타나고. 그는 솔의 운명은 자신이라 주장하기에 이른다. “솔아, 들려? 네 심장도 같은 소리로 뛰고 있어. 너도 오랫동안 기다렸지? 이제 믿을 수 있겠지? 너랑 내가 운명이라는 걸.” 찬영과 얽히게 된 이후로 평화로웠던 솔의 일상이 어그러지기 시작하는데……. * 가정 1. 인간은 형질에 상관없이 누구나 붉은 실을 가지고 있다. 2. 붉은 실은 운명의 짝과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 3. 붉은 실이 끊어지는 경우는 소유자가 죽거나, 운명에 저항할 만한 충격을 받았을 때뿐이다. 4. 붉은 실로 이어진 운명은 서로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쾌락의 덫
김제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평소처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자취방에 돌아가던 도중, 이태화는 납치를 당한다. 납치범은 고등학교 때 잠시 친하게 지냈던 동창 김재준. “우리 앞으로 함께할 거야.” 황당한 대답에 얼이 빠졌다. 너무 예상 밖의 대답이라 태화가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이, 불현듯 재준은 태화에게 더욱 황당한 소리를 지껄이기 시작한다. “나랑 연애해. 그게 싫으면 섹스 하든가.” “…….” “그래. 사귀는 건 차차 하면 되니까.” 순식간에 재준이 태화의 옷을 찢더니 이내 올라타 태화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귀여워.” “미친, 하지, 흑! 그만 좀, 해!” 그만. 제발, 그만. 태화가 애원하며 발버둥 쳤지만 재준은 그만두지 않았다. “아…… 너무 좋아.” “읍! 우웁!” “네가 나한테 손 내밀어 준 유일한 사람이었어.” 악몽과도 같은 밤이 반복될수록 태하는 재준이 주는 쾌락에 점차 잠식되어 가는데…….